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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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머니가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으셨다. 예전보다 통증이

줄어 들었지만 여전히 무릎에 통증을 느끼시는 것 같았다.

주변 분의 소개로 재활운동에 지코일신발이 좋다는 말씀을 듣고

신발을 사드렸는데, 지금 잘 신고 걷기운동을 잘 하고 계신다.

일반 운동화보다 걷기에 편하다고 하시면서 아주 만족해 하시는 모습이다.

수술도 잘된 것 같고, 재활운동용으로 아주 좋은 신발같아 잘 사드린 것 같다.

장모님도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는데, 지코일신발을 사드려야 될 것 같다.^^


양 규석 어머니

서울, 60대, 주부




평소 교회일 때문에 많이 걷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골반이랑

엉치부근이 많이 아파 무척 고생하였습니다.

올케가 지코일 신발을 신고 수십년간 아팠던 허리가 거의

나았다고 하면서 적극 추천해서 1달 간 무료체험을 하고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지코일 구두를 사서 신고 있는데

일반구두 신고 1시간 이상 걸으면 너무 힘들고 아팠는데

지코일 구두를 신고는 안 아프고 두시간도 끄떡이 없네요^^

 

권 영기

서울, 74세, 주부


오른쪽 무릎이 시리고 아팠고 좌측 고관절(엉치뼈?) 부근이

아파서 몸을 뒤로 젖히지 못했습니다.

이 신발이 너무 편안해 하루종일 신고 다녀도 힘들지 않았으며

고관절통증이 많이 완화되었고 관절근육이 강화되고

유연해진 걸 느낌니다.

 

홍 명순, 54세

안양, 자영업

 


10년 간 피자집을 하면서 서있는 시간이 오래 되어

허리 및 고관절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너무 힘들었으나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부터는 하루종일 서서 일해도

이 신발이 허리 및 관절에 부담을 덜 주어서, 서서

일하는 데 훨씬 더 편해져서 요즘 일할 맛이 납니다.

 

이 항익, 38세

오산, 파자가게 사장님.

 

 


업무관계로 공사현장에서 주로 일하면서 엉치뼈 및 고관절 부분이

아파서 고생하였으나 지코일 신발을 신고난 후 부터는 건설현장에서

5시간 이상씩 누비고 다녀도 힘들 줄 모르겠쓰며, 고관절 부분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꾸준히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 엉치뼈 통증 및 고관절 통증이

점점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기열

경기양평, 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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