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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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지나면서부터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이후 20년간 무릎이 조금씩

아프다가 몇년부터 너무 아파서 얼마 전 병원에 갔더니 연골이 파열되었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했다.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데, 의사선생님이 인공관절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남편과 상의한 끝에

수술을 받았다. 수술한 후에 집에서 쉬면서 두 달 정도 지나면서 조금씩 운동을

하고 있다. 주위에서 수영보다는 일단 무릎근력을 키워야 된다고 걷기운동을

권유했다. 남편이 인터넷을 통해 무릎관절에 좋은 신발을 알아보고는 지코일

신발을 추천받아서 1달 정도 무료체험을 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우선 달라진

점은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약간 앞으로 구부정했는데, 지코일신발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척추가 똑바로 세워졌다. 자세가 펴지니까 몸에 균형이

잡혀서 예전보다 걷는 모양도 훨씬 자연스러워졌다. 그리고 걷기운동을 하는데

힘이 많이 들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걷기가 너무 수월해져서

지금은 하루 30분 이상씩 회복운동을 하고 있다.


신 춘실

양주, 69세, 주부

 


고관절수술을 4년전에 했었고,

허리 아픈지가 약 2년,

발목도 아프기 시작한지 몇 개월이 되었네요.

체중도 좀 나가는 편이고, 걸어다닐 때

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늘 힘들었죠.

첨에 지코일 신발을 알고 좀 특이하다 싶어 신어 보았는데,

신기하게도 다리와 발목이 예전보다 덜 아팠어요.

원래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여행도 많이 다닙니다.

얼마 전에는 일본에 갔었는데,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걸어다녔는데 그다지 피곤한 걸 못느끼겠더라구여.

오다리 모양의 다리가 늘 눈에 거슬렸는데,

걸음걸이도 어느 정도 교정이 된 것 같고요.

암튼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 여러모로 좋아졌답니다.^^


박 영아

서울, 29세, 자영업



 


화천의 한 공수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육군상사입니다. 작년 10월에 낙하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발목을 다쳐서 무릎봉합수술과 발목 골관절염 수술을 했고,

올 1월에는 허리를 다쳐서 인공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 6개월 이상을 병원신세를

지니까 답답하고 죽을 맛이었습니다. 군의관은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역을 고려해야 된다고 소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집에서 회복을

하던 차에 허리재활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알게 되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서울점으로 달려갔죠. 척추에 좋다는 유명

병원들도 강남에 몰려 있어 겸사 겸사해서 갔었는데, 정작 병원은 들르지

못하고 신발만 맞춰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허리도 허리통증이지만

아킬레스건도 다쳐서 슬리퍼가 아닌 신발은 아예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쨋건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까 일단 아킬레스건 부위가 불편하지 않았고,

발목도 많이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 신은지 1달 되었는데 발목,

허리 등 재활 및 회복에 아주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부대에

복귀하게 되었고, 마침 지코일 신발중에 군화도 있어서 추가로 맞추어서

근무하면서 잘 신고 있습니다.


전 우남

화천, 35세, 군인



수원에서 발맛사지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효과를 많이 봐서

신발자랑 좀 하려고요. 발에 관해서라면 평소 누구보다 관심이 많은 편이죠.

발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더더욱 발관련 상품에도 유독 많은 관심을 갖고 있죠.

손님들한테 시달려서 그런지 일하는거 외엔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데..

최근에 체중이 많이 불어나서 점점 신경이 쓰였고, 오른쪽 골반부위도 좀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갈까 하다가, 우연히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었죠. 우리 가게도

맞춤 인솔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발관련 상품들의 판매하고는 있는데...

지코일 신발은 무척 특이하고 다른 기능성 제품과는 뭔가 특화된 신발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코일 판매점에 가서 궁금했던 신발을 신어보고

캐주얼신발을 하나 장만했죠. 좀 신어보니까 신발 뒷굽 스프링도 충격을 흡수시켜

주는 기능이 탁월했고, 특히 중창의 재질이 딱딱해서 발과 발목을 지지해주고 잘

잡아주는 기능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무조건 신발이 푹신푹신하다고 좋은건 아니고

부드러워야 할 부분은 부드러워야 하지만, 잡아주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잡아

주어야 되죠. 지코일 신발이 이 두가지 기능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제대로 만들어진

신발인 것 같아요. 암튼 지코일 신발을 신고 통증완화와 체중감량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고, 고객들에게도 지코일 신발을 추천하여 줍니다.


김 지선

수원, 42세, 발마사지 샵 대표



얼마 전 회사사무실에 어떤 분이 오셨는데, 스프링신발을 신고 계셔서,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지코일 신발이라고 하면서 부산에 사는데 부산에서

이 신발을 구매해서 신고는 허리가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신발에 대한 효능에 혹해서 가뜩이나 귀가 얇은 편인데다 요즘 척추질환으로

하도 고생을 많이 해와서 알려준데로 퇴근 후에 곧장 지코일 서울점으로

가보았다. 그냥 신발에 관해서 상담을 하려고 갔었는데 막상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곧바로 들었다. 이상하리 만치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는 순간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다. 서울점 팀장의 설명도 그렇고

실제로는 신발 무게가 약간 무거운 신발인데도 막상 신어보니 발걸음이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신고 갔던 구두로 바꿔 신으면 웬지 걸음이

무겁고 자연스럽게 걸어지지 않는 것 같고.. 암튼 희한한 신발이 다 있다고

하면서 곧 바로 구매를 했고 이 신발을 신은 지 한달정도 지났는데,

역시 생각대로 걷기에 좋은 신발인 것 같다. 척추협착증에 다가 고관절도

좀 아프고 무릎 및 발목도 좋지 않았는데, 지코일 신발 신으면 전체적으로

관절계통에 충격을 덜 주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저리는 현상이 줄어든 것

같고 발목에도 근력이 좀 붙은 것 같다.

지코일 신발 신고 하루에 1시간 이상 걷고 있는데, 다리와 허리의

근력강화에 도움이 많이 되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을 주는 신발인 것 같다.


박 민호

남양주, 58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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