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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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아파서 3년 전에 무릎수술을 했었는데, 친구가 지코일 신발을

소개해줘 교대역에 있는 지코일 서울매장에서 신발을 맞춰 신었다.

 

처음에는 신발이 좀 무겁고 어색했는데, 차츰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무릎 위 아래 부딪히면서 느꼈던 쓰라림과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전에 같으면 신호등 바뀔 때 건널목 건너가면서 빨리 건너가지 못해

답답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로는 뛰어갈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호전 되었다.

 

일상적으로 신을 때도 좋지만 특히 오래 걸을 때 지코일 신발을 신지

않고는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효과를 보고 있다. 이 신발을 추천해준

친구에게 넘 고맙고, 주변에 아픈 사람들에게 지코일 신발을 꼭 권해

주고 싶다.

 

 

이 의순

서울, 64세, 주부


고관절이 안좋아 다리가 아파 절고다녔다. 병원에서 무혈성괴사 라고했다

어떻게 해야하고 고민 중에 인터넷에서 RX신발이 좋다는 것을 보고 찌푸

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철역 교대9번 출구에 있는 지코일 영업장으로
갔다

 

다른 사람들도 많이 와 있었다 팀장 이라는 분이 나의 평발을 교정되도록

친절이 내발 상태에 맞게 잘 맞추어 주었다 처음 일주일 동안은 별효과를

몰랐느데 차츰 차츰 다리가 덜 아프더니 다리를 덜 절게되었다 뒷굽에

스프링이 충격을 많이 흡수해 주어 걷는데 편안함을 주어 좋았다

 

친절하게 내발 상태에 맞게끔 맞추어준 장 팀장에게 감사드립니다.

 

 

장 봉수

서울, 67세, 자영업


 

나이가 나이니 만큼 부실한 몸의 어느 한 두 곳쯤은 고장도 날만한

나이지만 갑자기 허리와 고관절 부분이 너무 아파서 꼼짝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움직일수가 없어서 병원도 조금 나아져서야 가곤

했습니다.

 

사진 결과로는 척추4~5번이 협착이 되어서 그렇지만 이렇게 꼼짝을

못 할 정도는 아니라고 운동요법과 물리치료를 권했습니다. 나름

수영도 하고 걷기도 하고 물리치료도 받곤 하지만 조금 나아졌다가는

또 갑자기 고통스럽곤 해서 이번엔 통증치료 주사를 맞았습니다.

 

2회 정도맞고 3회째 맞을때가 될 시점 여전히 다시 아프기 시작해서

주사도 맞을 때 뿐이지 이게 아니다 싶어 주사치료도 포기를 했습니다.

 

그러던차 아들의 권유로 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지요.자식의

권유로 이 신발을 살 때만 해도 저는 반신반의 했었어요. 아들놈의

성의를 생각해서 거절도 못하고 쓸데없이 비싼 신발만 샀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솔직히 돈을 주고 샀기 때문에 아까워서 어쩌다 한번씩 신곤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허리통증이 사라진걸 알았어요. 이상하다...

이 신발 덕 인가 ? 그래서 이제 좀 자주 신어 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매일은 아닐지라도 신는 기회가 많아졌어요.


나름 정확하게 신으려고 뒷꿈치부터 디뎌서 앞발가락으로 오는 수순

으로 처음부터 천천히 시작을 했습니다. 뒷굽의 스프링 장치가 딱딱한

신발에는 없는 쿨링역활 때문인지, 확실히 충격을 완화해 주더군요.

 

평지에서만 신어야 되는 이치도 그래서 그렇구나 싶더라구요. 신다

보니까 그것도 요령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경사진 길을 걸을때

오르막은 그나마 뒷굽이 받쳐 주니까 그런대로 괜찮은데 내리막 길은

스프링 작용 때문에 잘못하다간 앞으로 넘어질수가 있어니까요....
경사진 쪽의 내리막 길은 주로 뒷꿈치만을 딛고 내려옵니다 .
나름 터덕한 요령이고요(길이란 마냥 평지만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저는 그래서 요즈음은 통증이 없어져서 살 것만 같아요.


특히 마트장보러 갔을 때 아파서 한시간도 서 있지 못했는데 몇 시간을

잘 버틸수 있고 집에 와서도 바로 누어서 휴식을 취하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지코일 운동화를 집을 나설 때 어디든지

신고 다닙니다.

 

 

이 귀연

부산, 68세, 주부


 

처음엔 기대반으로 착용했습니다. 저는 고관절 퇴행과 무릎 퇴행으로 비가

오거나 조금만 무리를하면 바로 통증으로 계속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는 하지만 별 효과가 없어 시술이나 수술도 생각해

보았는데 시술도 별로라고 하고, 수술은 휴의증이 크다는 소리만 들어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아이가 교정

산발이 있다며 저에게 지코일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하지만 신발하나로 크게 달리질까 하는 생각이 컸습니다. 신발이 저렴했던

것도 아니였고 고민을 하게 되었죠. 그렇게 딸아이에게 선물을 받고 처음엔

변화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신발이 발에 익숙해질

무렵 전보다 고관절과 무릎에 통증이 덜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걸을때 몸의 충격을 최소화 해주면서 고관절과 무릎

에도 충격이 덜 하니깐 완전까지는 아니여도 좀 살겠더라구요.


그렇게 오래 걸어본것도 오랜만이라 기분이 너무좋고 이런제품이 있다는

것이 고맙더라고요. 앞으로도 정말 잘 사용 할것 같아요.

 

 

김 동수

음성, 47세, 회사원(하루 종일 서서 일함)


저희 엄마가 2011년 12월 말경 회사에서 근무하시던 중에사고를
당하셔서 대퇴부경부골절로 인해 수술을 하셨어요.큰수술이라
당일날 새벽에 바로 서울 병원에 가서 입원하시고 응급수술까지
하셨습니다.
 
수술후 움직임이 불가하여 병간호하시는 분까지 두시고 화장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우셨어요. 2개월가량 입원하셨다가 퇴원하시고
1년뒤 상태에 따라 무릎뼈에 박았던 철심을 빼내는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퇴원후 집에서만 생활하셔야 했고, 한쪽다리를 수술했던 터라
걷는것 조차도 기적에 가까웠죠. 그러다가 RX신발에 대해 매체를
통해 알게되었고 충남에서 부산까지 직접 방문하여 신발을 구입
하게되었습니다. 그자리에서 바로 엄마의 상태를 확인하시고
신발을 골라주셨어요. 스프링에 대한 설명까지 친절히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무척 감사했습니다.
 
다리에 박았던 심을 빼기까지 운동량이 필요했기때문에 동네에
운동을 하실때 RX신발을 신고 걷기 운동을 하셨어요.구입한지
4개월 정도 지났는데, 걷는것도 많이 안정적이시고 얼마뒤면
서울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핀을 빼게 될 것 같습니다.
 
가격에 있어 부담은 있지만 재활치료나 나이드신 어른들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의 올바른 체형개선을 위해서도 참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업체로서 더 나아가시길 바라고요,
다시한번 좋은 신발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 칠순
당진, 48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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