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제서야 나는 지긋지긋한 고통의 멍에로부터
해방되었음을 느낀다.
나는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쭉 왼발 발뒤꿈치통증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4년 동안 나는
마사지, 코디존 주사 (부신 피질 호르몬의 일종), 경질,
연질(에어부츠) 맞춤 보조기, 레이저 치료 등을 해왔으며,
지금도 정형외과용 맞춤 안창을 신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특히 밤과 아침에 통증을 많이 느낀다.
나는 족저근막염 수술에 대해 좋은 점과 나쁜 점들에 대해
들어 왔고, 의사들도 수술을 하면 족저근막염이 낫는다는
것을 보장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또한 나는 소위 반사
교감신경 위축증( Reflex Symptomatic Dystrophy-RSD)
이라는 체질을 가졌기 때문에 수술을 선택할 수가 없었다.
에어 부츠(보조기)를 매일 신고 난 후, 나의 신체균형은
엉망이 되었다. 이쯤..직장 동료가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라고 권했고, 나는 이미 32가지 다른 신발들 사서
신어 보았기 때문에, 또 다시 다른 신발을 사서 신어보는
것에 대해 좀 주저했지만…. 음…지코일 신발이 약간
이상하게 보였지만, 너무 발이 아프기 때문에
어떤 것이라도 신어보고 싶었다.
다음 월요일에 마릴랜드주 밀러스빌에 있는
지코일 프랜차이점에 가서 신발을 사서 신었고,
이 신발에 익숙해지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으며,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나는 감히 말할 수 있다
“ 발뒤꿈치 통증으로부터 해방되었노라!”
나는 지금 하루 16시간동안 지코일 프리덤(걷기신발)
화이트/브루를 신고 있고, 여성 정장화가
꼭 필요했으며, 100% 여성 정장화는 아니지만
지코일 여성 구두(티아)를 샀다.
나는 통증없이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얼마나 내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인가!!
어떤 사람들은 지코일 신발을 보고 좀 이상하게 생겼다,
또, 다른 사람들은 지코일 신발을 보고 진짜 멋진 신발이다,
새로운 신발디자인 유행(트렌드)이다 라고 말한다.
그들이 뭐라 말하든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지코일 신발들이 나를 지긋지긋한
만성 발뒤꿈치 통증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페니
켄싱톤, 마릴랜드

지코일 신발이 나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나는 교통사고로 오른쪽 발목이 부셔졌으며,
왼쪽 발목도 과다한 왼발 사용으로 주저 앉았다.
나는 걷는 방법을 다시 배워야 했으며 지난 9년
동안 몹시 절었다. 지코일 신발에 대해 들었을 때,
바로 가서 한 켤레를 샀다. 그리고 다음 주에 다시
가서 다른 스타일 2켤레를 더 샀고,
지금은 오직 지코일 신발만을 신는다.
그리고 이 놀라운 신발들 때문에
나는 한 번에 8킬로가 넘게 걸을 수 있다.
신발 그 자체로도 진짜 굉장하다.
이 스프링 신발을 신고 나는 한 번에
높은 빌딩을 뛰어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음, 적어도 이렇게 내가 할 수 있을 것 처럼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멎진(쿨한)
지코일 신발에 대하여 자세히 많이 물어 본다.
내 딸과 내가 L.A.에 살 때는 불행히도 동네 근처에는
지코일 판매점이 없어서 차를 빌려서
캘리포니아 토렌스까지 가서 지코일 신발을 샀다.
지금 뉴욕시에 사는 딸 집에 갈 때, 딸과 함께 뉴저지
또는 코네디코트주에 있는 지코일 판매점을 갈 것이다.
쿨한 신발을 신기 원하는 많은 10대들로부터
나의 멋진 지코일 신발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다.
지금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멋지고 이국적인
디자인 때문에 지코일 신발을 사야겠다 라고,
또 신어 보고는 이 신발의 편안함 때문에 사야겠다는
생각에 아마도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코일 신발을 우리 동네에서 살 수가 없으니,
이것이 좀 창피했다.
수산
윈넽카, 일리노이즈

Z-CoiL shoes changed my life. I destroyed my right ankle in a car accident and my left ankle collapsed in response to the added stress. I had to learn to walk all over again and was somewhat crippled for nine years. Then I was told about Z-CoiL shoes. I ran out and bought one pair. The next week I went back and bought another two pairs. I only wear Z-CoiL shoes now, and I run and walk for over five miles at a time because of these spectacular shoes. The shoe itself is great, and with the spring I can leap tall buildings in a single bound. Well, at least I feel as if I could! I get stopped all the time for information about my cool shoes.
Unfortunately, there is no store near where I live. When my daughter and I were in L.A., we rented a car just to go to the store with Z-CoiL shoes in Torrance, CA. When I visit my daughter in NYC we will go to the store in either Rochelle Park, NJ, or Norwalk, CT. I get stopped by teenagers who just want a cool shoe. Where I live, people would be happy to have Z-CoiL shoes just for their looks. But once they tried them, they'd want them for their comfort, too. But they aren't available here. What a shame.
Susan
Winnetka, IL

지난 가을에 나는 오른 발 뒤꿈치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은 후, 휴식, 얼음 찜질치료, 스트레칭 운동 등을
했으나 일시적인 효과가 있었을 뿐 이였다.
금년 여름 똑 같은 증상이 왼쪽 발 뒤꿈치에도 생겼고,
또 10년 전 경미한 부상으로 허리를 다쳐서
허리가 아프다.
초등학교 음악 선생님으로 하루종일 서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만성 족저근막염, 허리통증은
늘 나의 걱정거리였다.
학교개학이 멀지 않았을 때에도 이 통증들은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았고, 그때쯤 아리조나 핫 스프링으로
가족여행을 떠났고, 그곳 지코일 등록대리점에서
신발맞춤조정을 받은 프리덤 2000 걷기 신발을 샀다.
그리고 지금은 양쪽 발 모두가 아주 좋아졌다.
신발 때문에 나는 어딜 가던가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 신발이 나의 통증을 놀랄만한 방법으로 없애준
것에 대해 주저하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 전했다.
나는 학교에 가자마자 이 사실을 동료 교사들에게
말하고, 또 실제로 신어보게 하였고, 선생님들 역시
그들의 발통증, 허리통증이 실제로 완화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테리
쉘르우드, 아리조나

I was diagnosed with plantar fasciitis last fall in my right heel. I went through stretching exercises, ice therapy and rest with only temporary results. This summer I developed the same problem in my left heel as well. I also have back pain from a minor injury 10 years ago. This continued pain concerned me because I am an elementary music specialist and am on my feet with my students all day. The pain was not getting better and school would start back soon. On a family trip to Hot Springs, AR, I ran across a Z-CoiL store, was custom- fitted in the Freedom 2000 tennis shoe, and now both my heels feel great. Everywhere I go, I am confronted with stares and whispers because of my shoes. I don't mind "spreading the gospel" of the remarkable way this shoe has relieved my pain. I can't wait to get back to school and give the shoes a real test drive and tell my fellow teachers that they, too, can get real relief from their back and foot pain.
Teri
Sherwood, 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