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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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공장장으로 근무하는 쇠철삭 공장에서

선반공으로 20여년 같이 근무하고 있고 나이도

50을 넘고 보니 무릎, 허리가 아파서 하루 종일

서서 선반 가공한다는 게 요즘엔 몹시 힘들었다.

퇴근하면 애들이 좀 도와주어서 집안 일을 약간

덜었지만 잘 때에 나는 잘 모르지만 끊끊

앓고 자는 모양이다.

 

친구소개로 지코일 가죽운동화을 구매하여 신었더니

무릎, 허리통증이 거의 다 없어졌다.

공장바닥이 늘 기름때문에 미끄러워 걷기가 매우

부담스러울 때 지코일 직원이 전화가 와서

무슨 불편한 점이 없으신지 묻기애 무릎, 허리는 많이

좋아졌는데 좀 미끄러운 것 같다 하였더니

바로 그날와서 신발을 회수하여 기름바닥에도 안

미끄러운 창으로 된 것으로 교체하여 주었다.

일반신발에 비해 훨씬 덜 미끄럽고 안 아프고 해서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경남 장림

이 창래씨 부인

 


국가 공무원으로 담당지역을 늘 걸어서 순찰하고

저녁 늦게 까지 잠복근무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키180cm에 몸무게가 92kg이여서 늘 발목에

무리가 왔고 발목이 시큰시큰 했다.

 

약 1년 전부터는 걷기가 힘들정도로 오른쪽

발목이 부어 제대로 근무를 하지도 못했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지코일신발 무료체험을

보고 참여하여 처음에는 스프링이 보이는

가죽운동화로 체험을 몇일 했더니 발목의 부기가

점점 사그려 들고 걷기도 한결 편해졌다.

 

그래서 스프링이 안보이는 캡슐형 신사화를

주문하였고 몇일 후 그 구두를 사서 신었다.

 

지금은 발목도 붓지않고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

가서 근무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문제는 지코일신발을 신으면 안 아픈데

일반신발을 신으면 발목이 다시 붓고 아프다는 것이다.

평생 지코일 신발만 신어야 되나 보다

어째던 나의 일상을 정상으로 돌려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부산

국가공무원(익명요구)


무릎이 붓고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도저히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수가 없어서 30여년 간 간호사로 일한

병원을 퇴직하였읍니다.

 

인터넷을 보고 지코일신발 무료체험에 참여하여

약 1주일 신어보니 훨씬 허리통증이 완화되고

무릎부기도 없어지고 해서 부산까지 2번씩이나

가서 샀다. 나에게 정말로 값어치가 있는 신발이다.

 

무릎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거의 못해서 체중이

거의 70키로를 넘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걷기를 해보니

날아가는 느낌이 늘어서 걷는 것이 굉장히 즐겁다.

이 기회에 걷기다이어트를 확실히 할 생각이다.

 

경북 포항

전직 간호사


무릎이 붓고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도저히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수가 없어서 30여년 간 간호사로 일한

병원을 퇴직하였읍니다.

 

인터넷을 보고 지코일신발 무료체험에 참여하여

약 1주일 신어보니 훨씬 허리통증이 완화되고

무릎부기도 없어지고 해서 부산까지 2번씩이나

가서 샀다. 나에게 정말로 값어치가 있는 신발이다.

 

무릎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거의 못해서 체중이

거의 70키로를 넘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걷기를 해보니

날아가는 느낌이 늘어서 걷는 것이 굉장히 즐겁다.

이 기회에 걷기다이어트를 확실히 할 생각이다.

 

경북 포항

전직 간호사(익명 요구)

 


엄마가 척추협착증 3-4-5번 진단을 받았으나

연세(67세)도 있고 해서 가능하면 수술 안할려고

했으나 최근에 더욱 더 아프서서 집 안에서도

벽을 짚지 않고는 걷기가 힘들 정도여서

수술을 고려하던 중에......

 

식당 아주머니가 지코일 신발을 소개해 주어서

지금은 지코일신발을 신고 매일 2~3시간씩

학교 운동장에서 걷기운동을 하실 정도로 좋아져서

집안 분위기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남구

막내 딸, 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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