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시어머님이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어머님이 주위에서 수술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시고 절대로 수술은
안 하신 다고 하여 할 수 없이 여러가지 대안을
찾던 중 인터넷 보고 지코일 무료체험을 신청하여
어머님과 같이 가서 신발 무료체험에 참여 할려
하였으나 어머님이 신발에 대해 반신반의하시고
예약 날짜에 맞추어 갈려고 하면 허리가
너무 아프서서 거동하기가 불편하여 몇 번 예약을
변경하여 한 달 만에 참여하여서 몇 일 신어보니
허리가 너무 아프서서 집안에서도 다니시가
매우 불편하시던 어머님이 지금은 하루에 1시간씩
걷기운동을 하신다.
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물론 무료체험
1주일 후에 바로 지코일 신발을 샀지요.
서울 강남
김 은경, 72세

몇년 전 부터 양발에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강의할 때 발바닥이 아파서 거의 앉아서
강의를 했습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부터는 50분 서서 강의해도
발뒤꿈치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고맙고 감사하지요.
충북
장 영숙, 59세

몇년 전 부터 양발에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강의할 때 발바닥이 아파서 거의 앉아서
강의를 했습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부터는 50분 서서 강의해도
발뒤꿈치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고맙고 감사하지요.
충북
장 영숙, 59세

시골에 사시는 어머님(78세)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래 전 부터 거동이 불편하실 정도 무릎이 아프서서
걱정하던 차에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
경북 시골에 사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지코일 서울을
방문하여 지코일 신발을 맞추어 샀다.
어머님이 현재는 지코일 신발을 신고 가벼운 농사일을
좀 거들 정도로 많이 호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북 울진
최 순옥, 78세

집안이 어려워 대학 휴학하고 학비를 벌기위해
모 마트에 알바로 하루 10시간 씩 일하면서
무거운 것을 들다가 허리를 다쳐서 힘쓰는 일은
하지 못하였다.
인터넷으로 허리통증을 검색하여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었고 여러번 망설이던 끝에 무료체험에
참여하여 4주 동안 신어보니 진짜 고된 하루
일과를 마쳐도 온 몸이 깔끔했고, 그래서 나에게
신발가격이 좀 부담이 되었지만 구매하여 신고
있는데 요즘은 무거운 것들이 허리에 큰 부담이
안될 정도로 허리가 좋아졌다.
서울 강북
윤 병호, 30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