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올 여름에 체중이 좀 붙었어서, 걷기운동을 좀 무리하게
했는지 발 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운동을 중지하였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훨씬 더 통증이 덜해서 요즘은
걷기운동을 1시간 이상 하고 있으며, 건강한 남편에게도
발, 무릎, 허리 예방용으로 추천하여 같이 신고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선일 씨 부인
서울 서초, 56세, 주부.

목회자 축구모임에 나가 1주일에 한 번정도 공을 찼었는데
아킬레스 부근이 아파서 축구를 하지 못해서, 아킬레스건에
관한 것을 찾다가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서 운동화로
무료체험한 후, 지코일 남자구두를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은 일반신발보다 훨씬 더 편하고 무릎 및 관절에
부담이 덜 하고, 아킬레스 부근 통증도 많이 줄어 들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다가 다른 신발을 신으면 불편해서 신지
못할 정도이며, 요즘은 운동을 하는데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
김 단
파주, 53세, 목사.

목회자 축구모임에 나가 1주일에 한 번정도 공을 찼었는데
아킬레스 부근이 아파서 축구를 하지 못해서, 아킬레스건에
관한 것을 찾다가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서 운동화로
무료체험한 후, 지코일 남자구두를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은 일반신발보다 훨씬 더 편하고 무릎 및 관절에
부담이 덜 하고, 아킬레스 부근 통증도 많이 줄어 들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다가 다른 신발을 신으면 불편해서 신지
못할 정도이며, 요즘은 운동을 하는데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
김 단
파주, 53세, 목사.

농사일을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2년이상 고생 고생하다가
지코일 신발을 구매하여 신었다.
농사일할 때, 몸을 구부릴 때, 허리.무릎통증이 덜하고
구부정하던 자세도 많이 교정되었고 팔자걸음걸이도
많이 교정되었다.
유 충열
원주, 62세, 농업

농사일을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2년이상 고생 고생하다가
지코일 신발을 구매하여 신었다.
농사일할 때, 몸을 구부릴 때, 허리.무릎통증이 덜하고
구부정하던 자세도 많이 교정되었고 팔자걸음걸이도
많이 교정되었다.
유 충열
원주, 62세, 농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