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축구를 너무를 좋아해서 좀 무리하였더니 약 1년전 부터
족저근막염 및 오른발 2-3째 발가락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신은 후 부터는 걸음걸이도 좋아지고 하루종일
걸어도 피로감이 없고 해서 차후 여름용 신발도 구매할까
합니다.
유 창현, 41세
울산, 자영업

발이 평발이어서 운동화나 다른 신발을 신으면 불편하고
오래 걷기가 너무 힘들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겨울방학 때 엄마, 아빠와 같이
일본여행을 갔는데, 하루종일 다녀도 아프지 않아서
아주 좋은 여행이 되었다.
나의 팔자걸음도 많이 교정되었다.
김 태완, 15세
광명시, 학생

농사일을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2년이상 고생 고생하다가
지코일 신발을 구매하여 신었다.
농사일할 때, 몸을 구부릴 때, 허리.무릎통증이 덜하고
구부정하던 자세도 많이 교정되었고 팔자걸음걸이도
많이 교정되었다.
유 충열
원주, 62세, 농업

직업상 하루에 약 10시간 이상 서서 일하면서, 발바닥 및
무릎이 몹시 아파고, 발바닥에 굳은살이 박혔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난 후, 변화는 장시간 서서 일해도
예전보다 통증이 훨씬 덜하고 딱딱한 발바닥 굳은살도
이젠 많이 좋아져서 굳은살 살이 연해졌다.
홍 언표
서울, 55세, 자영업.

직업상 하루에 약 10시간 이상 서서 일하면서, 발바닥 및
무릎이 몹시 아파고, 발바닥에 굳은살이 박혔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난 후, 변화는 장시간 서서 일해도
예전보다 통증이 훨씬 덜하고 딱딱한 발바닥 굳은살도
이젠 많이 좋아져서 굳은살 살이 연해졌다.
홍 언표
서울, 55세,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