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특히 오른쪽 무릎이 더 심해서 걷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아들이 더 좋은 신발있다기에 마사이 신발을 신다가
아들, 부인(김춘자)와 함께 지코일 부산점에 가서 지코일신발을
샀습니다. 너무 편하고 좋아서 다른 모델을 구매할려고 조만간
부산에 다시 갈 예정입니다.
배 상두, 73세
대구, 자영업

허리디스크로 몇년 고생하다가 아들이 좋은 신발이 있다기에
예약하고 아들, 남편과 같이 지코일 부산점에 가서 맞추어
신었다. 현재 열심히 걷기운동을 하고 있고 전에 신었던
마사이 신발보다 지코일 신발이 훨씬 편하고 허리가 아프지 않다.
김 춘자, 67세
대구, 주부

허리디스크로 몇년 고생하다가 아들이 좋은 신발이 있다기에
예약하고 아들, 남편과 같이 지코일 부산점에 가서 맞추어
신었다. 현재 열심히 걷기운동을 하고 있고 전에 신었던
마사이 신발보다 지코일 신발이 훨씬 편하고 허리가 아프지 않다.
김 춘자, 67세
대구, 주부

축구를 너무를 좋아해서 좀 무리하였더니 약 1년전 부터
족저근막염 및 오른발 2-3째 발가락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신은 후 부터는 걸음걸이도 좋아지고 하루종일
걸어도 피로감이 없고 해서 차후 여름용 신발도 구매할까
합니다.
유 창현, 41세
울산, 자영업

축구를 너무를 좋아해서 좀 무리하였더니 약 1년전 부터
족저근막염 및 오른발 2-3째 발가락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신은 후 부터는 걸음걸이도 좋아지고 하루종일
걸어도 피로감이 없고 해서 차후 여름용 신발도 구매할까
합니다.
유 창현, 41세
울산,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