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학교 교사를 하면서 평소 운동을 너무 좋아해 등산과
테니스를 주로 즐겼는 데, 테니스를하다가 무릎에
무리가 와서 서울에 있는 세정병원에서 반월상연골판
이식 수술을 하게되었으며, 세정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 수술이후 지금까지 지코일
신발만 계속 신고 있고, 무엇보다도 지코일 신발은
지면에 발이 닿을 때 충격정도가 일반신발과 확연히
달라 무릎에 휠씬 부담이 덜하여서 병원에서도 너무
좋아 다른 환우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었고 현재도
아픈 선생님들에게도 적극 소개해 줄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김 경애
예천, 43세, 교사

피부샵에서 오래동안 서서 일하면서 발이 너무 아파서 일하기가
매우 힘들었고 발볼이 원래 넓은데다가 발가락 부근이 너무 아팠고
굳은살과 티눈이 가실 날이 없었고 엄지발가락 밑 뼈도 톡 퉈어나와
발모양도 점점 변해가던 중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 신었고
이 신발은 예전에 일하면서 신던 통굽스타일의 슬리퍼 보다 우선
푹신 푹신해서 좋았고, 쿠션감이 있어서 그런지 발이 확실히 덜
피곤했으며..예전에는 일 마치고 집에 오면 발, 다리가 뻐근해서
맛사지와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했는데 지코일 신발신고 나서는
신발자체에서 어느 정도 맛사지해주는 것 같아 피로가 아주 덜 하고
티눈, 굳은살이 점점 부드러워 집니다.
최 지현
서울, 39세, 피부관리사.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실내에 있을 때도 맨발로 다닐 수가
없을 정도의 족저근막염으로 2년간 고생을 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우선 발뒤꿈치 통증이 휠씬 덜 하고
전에는 10분이상 걷기 힘들었으나 이제는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여 30분이상 걸어도 별로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한 기숙
청주, 53세, 주부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실내에 있을 때도 맨발로 다닐 수가
없을 정도의 족저근막염으로 2년간 고생을 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우선 발뒤꿈치 통증이 휠씬 덜 하고
전에는 10분이상 걷기 힘들었으나 이제는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여 30분이상 걸어도 별로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한 기숙
청주, 53세, 주부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실내에 있을 때도 맨발로 다닐 수가
없을 정도의 족저근막염으로 2년간 고생을 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우선 발뒤꿈치 통증이 휠씬 덜 하고
전에는 10분이상 걷기 힘들었으나 이제는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여 30분이상 걸어도 별로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한 기숙
청주, 53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