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오른발 족저근막염(2년), 왼발 아킬레스건염(2년)으로 너무도 고생했어요.
친구로부터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고 구미에서 2008년 7월 10일 부산에
있는 판매점을 예약 방문하여 제품 설명을 듣고 운동용 운동화 한 켤레,
외출용 구두 한 켤레를 구매했는데 거짓말처럼 족저근막염 통증이 전혀
없고 아킬레스건염은 거의 다 나았는데, 2009년 8월 22일 재방문하여
담당자에게 재조정을 받고나니 너무 편안하고 좋군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 너무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친절하여 믿을 수 있는 회사라
적극 추천합니다.
홍 효탁
구미, 50세, 자영업

오른발 족저근막염(2년), 왼발 아킬레스건염(2년)으로 너무도 고생했어요.
친구로부터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고 구미에서 2008년 7월 10일 부산에
있는 판매점을 예약 방문하여 제품 설명을 듣고 운동용 운동화 한 켤레,
외출용 구두 한 켤레를 구매했는데 거짓말처럼 족저근막염 통증이 전혀
없고 아킬레스건염은 거의 다 나았는데, 2009년 8월 22일 재방문하여
담당자에게 재조정을 받고나니 너무 편안하고 좋군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 너무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친절하여 믿을 수 있는 회사라
적극 추천합니다.
홍 효탁
구미, 50세, 자영업

2008년 6월 딸이 지코일 신발을 인터넷 검색하여 확인하고 부산
판매점을 사전 예약하고 방문하여 지코일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압박붕대를 감고 생활했는데 1년 이상 지코일
신발을 신고 난 후부터는 오래 걸어도 무릎이 아프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2009년 8월에 다시 방문하여 외출용 신발을 재 구매 했는데
정말 좋군요. 저와 같이 아픈 분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 부돌
마산, 59세, 자영업

2008년 6월 딸이 지코일 신발을 인터넷 검색하여 확인하고 부산
판매점을 사전 예약하고 방문하여 지코일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압박붕대를 감고 생활했는데 1년 이상 지코일
신발을 신고 난 후부터는 오래 걸어도 무릎이 아프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2009년 8월에 다시 방문하여 외출용 신발을 재 구매 했는데
정말 좋군요. 저와 같이 아픈 분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 부돌
마산, 59세, 자영업

2008년 6월 딸이 지코일 신발을 인터넷 검색하여 확인하고 부산
판매점을 사전 예약하고 방문하여 지코일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압박붕대를 감고 생활했는데 1년 이상 지코일
신발을 신고 난 후부터는 오래 걸어도 무릎이 아프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2009년 8월에 다시 방문하여 외출용 신발을 재 구매 했는데
정말 좋군요. 저와 같이 아픈 분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 부돌
마산, 59세,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