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막내 딸의 권유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다. 처음 소개받을 때는 긴가민가하고
좀 망설였는데 막내딸이 하도 권해서 일단 무료체험을 먼저 하기로 하고 신발을
대여 해왔다. 석달 전에 대학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을 하고 나서 집에서
쉬고 있다가 조금씩 운동을 하려던 참이었다. 처음 신었을 때 신발이 좀 무겁고
거추장스러워서 호감없이 신었는데 막상 신어보니 걸음걸이가 가벼웠고 척추에도
무리가 훨씬 덜 가는 것을 실감했다. 보름정도 체험을 하고나서 신발이 너무
편하다고 하니까 딸아이가 지코일 신발을 맞춰주었다. 지금은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걷기 재활운동을 잘해서 많이 회복이 되었고 수술한 이후 그동안 착용했던 복대도
풀고 잘 다니고 있다. 감사합니다.
최 병수
서울, 59세, 주부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른발 족저근막염(2년), 왼발 아킬레스건염(2년)으로 너무도 고생했어요.
친구로부터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고 구미에서 2008년 7월 10일 부산에
있는 판매점을 예약 방문하여 제품 설명을 듣고 운동용 운동화 한 켤레,
외출용 구두 한 켤레를 구매했는데 거짓말처럼 족저근막염 통증이 전혀
없고 아킬레스건염은 거의 다 나았는데, 2009년 8월 22일 재방문하여
담당자에게 재조정을 받고나니 너무 편안하고 좋군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 너무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친절하여 믿을 수 있는 회사라
적극 추천합니다.
홍 효탁
구미, 50세,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