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Now displaying Results 1461 - 1465 of 2140.

막내 딸의 권유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다. 처음 소개받을 때는 긴가민가하고

좀 망설였는데 막내딸이 하도 권해서 일단 무료체험을 먼저 하기로 하고 신발을

대여 해왔다. 석달 전에 대학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을 하고 나서 집에서

쉬고 있다가 조금씩 운동을 하려던 참이었다. 처음 신었을 때 신발이 좀 무겁고

거추장스러워서 호감없이 신었는데 막상 신어보니 걸음걸이가 가벼웠고 척추에도

무리가 훨씬 덜 가는 것을 실감했다. 보름정도 체험을 하고나서 신발이 너무

편하다고 하니까 딸아이가 지코일 신발을 맞춰주었다. 지금은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걷기 재활운동을 잘해서 많이 회복이 되었고 수술한 이후 그동안 착용했던 복대도

풀고 잘 다니고 있다. 감사합니다.


최 병수

서울, 59세, 주부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래 서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신발을 오래 못 신고 밑창갈이를 자주하는

편이다. 걷는 자세도 좋지 않고 오래 서서 일하다 보면 특히 발바닥 뒤꿈치 부분

통증이 심해서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친구 놈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선뜻 구매를 했다. 그 친구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지코일 신발 신고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신발에 자동차 쇼바장치가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쿠션력에 대만족했고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이랄까? 암튼 서있거나 걸을 때 몸의 충격을 고스란히 흡수하니까

다리, 무릎, 발바닥에 무리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거다. 작업할 때 신을 작업화를 구매했다가

캐주얼 운동화도 하나 더 추가로 구매해서 외출할 때 신고 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발이 편해지니까 몸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전보다 작업능률이 훨씬 좋아졌다.


김 진수

대전, 38세, 회사원



오른발 족저근막염(2년), 왼발 아킬레스건염(2년)으로 너무도 고생했어요.

친구로부터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고 구미에서 2008년 7월 10일 부산에

있는 판매점을 예약 방문하여 제품 설명을 듣고 운동용 운동화 한 켤레,

외출용 구두 한 켤레를 구매했는데 거짓말처럼 족저근막염 통증이 전혀

없고 아킬레스건염은 거의 다 나았는데, 2009년 8월 22일 재방문하여

담당자에게 재조정을 받고나니 너무 편안하고 좋군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 너무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친절하여 믿을 수 있는 회사라

적극 추천합니다.


홍 효탁

구미, 50세, 자영업

 

 




  << Previous   291  292 [293] 294  295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