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무릎수술을 한 지 한 4년 지났는데... 여전히 무릎이 좋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많이 걷는 일을 하다 보니 편한 신발이란 편한 신발은 거의 다 사서 신어 보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지간한 기능성 신발은 거의 신어본 것 같다.
다들 무릎관절에 좋다곤 하지만 막상 신어보면 쿠션은 일반신발에 비해 약간
더 있는데 통증을 줄여주는 데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었다.
아시는 분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하루 10시간 정도 돌아다니다 보면
다리 전체가 상당히 피로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일하면 확실히 덜 힘들었다.
똑 같은 10시간을 돌아다닐 때 일반신발보다 에너지가 덜 소모되는 것 같고,
운동효과는 훨씬 더 뛰어난 신발인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론
다른 신발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이 신발만 신고 다니고 있다.
손 상철
의성, 42세, 회사원

무릎수술을 한 지 한 4년 지났는데... 여전히 무릎이 좋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많이 걷는 일을 하다 보니 편한 신발이란 편한 신발은 거의 다 사서 신어 보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지간한 기능성 신발은 거의 신어본 것 같다.
다들 무릎관절에 좋다곤 하지만 막상 신어보면 쿠션은 일반신발에 비해 약간
더 있는데 통증을 줄여주는 데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었다.
아시는 분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하루 10시간 정도 돌아다니다 보면
다리 전체가 상당히 피로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일하면 확실히 덜 힘들었다.
똑 같은 10시간을 돌아다닐 때 일반신발보다 에너지가 덜 소모되는 것 같고,
운동효과는 훨씬 더 뛰어난 신발인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론
다른 신발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이 신발만 신고 다니고 있다.
손 상철
의성, 42세, 회사원

무릎수술을 한 지 한 4년 지났는데... 여전히 무릎이 좋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많이 걷는 일을 하다 보니 편한 신발이란 편한 신발은 거의 다 사서 신어 보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지간한 기능성 신발은 거의 신어본 것 같다.
다들 무릎관절에 좋다곤 하지만 막상 신어보면 쿠션은 일반신발에 비해 약간
더 있는데 통증을 줄여주는 데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었다.
아시는 분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하루 10시간 정도 돌아다니다 보면
다리 전체가 상당히 피로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일하면 확실히 덜 힘들었다.
똑 같은 10시간을 돌아다닐 때 일반신발보다 에너지가 덜 소모되는 것 같고,
운동효과는 훨씬 더 뛰어난 신발인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론
다른 신발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이 신발만 신고 다니고 있다.
손 상철
의성, 42세, 회사원

발뒤꿈치가 아파서 애를 먹다가 지코일 신발을 만나게 된 것을 너무 다행으로
생각한다. 지지난 달 산행을 하면서 산에서 내려올 때 발이 삐긋하면서 아킬레스건
있는 데가 무지 아파왔다. 첨에는 뒤꿈치만 아프다가 요즘에는 발바닥까지 통증이
있어서 어디 나가기가 겁날 정도로 발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병원에 가봤더니 아킬레스건염과 족저근막염이 동시에 있다고 진단을 내리면서
발 통증은 잘 낫지 않으니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했다. 잘 낫지 않는 발 통증에
2가지 증상이 겹치는 바람에 걱정이 너무 되었다. 병원에서 깔창을 맞춰 신으라고
했는데, 깔창보다는 신발이 낫겠다 싶어서, 그리고 지코일 신발을 신고 많이 좋아
졌다고 들은 애기도 있어 직접 예약하고 서울 지코일 직영점에 가서 신발을 맞춰서
신고 왔다. 한달 정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뒤꿈치 통증이 많이 좋아졌다.
약간의 통증은 아직 남아 있으나 한 달 전과 비교할 때 분명히 많이 좋아졌다.
발바닥은 거의 아프지 않고, 아킬레스건 주위도 약간의 통증만 있을 뿐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다니기가 힘들어 맘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나,
지코일 신발로 인해 통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있다.
박 종숙
원주, 52세, 자영업

발뒤꿈치가 아파서 애를 먹다가 지코일 신발을 만나게 된 것을 너무 다행으로
생각한다. 지지난 달 산행을 하면서 산에서 내려올 때 발이 삐긋하면서 아킬레스건
있는 데가 무지 아파왔다. 첨에는 뒤꿈치만 아프다가 요즘에는 발바닥까지 통증이
있어서 어디 나가기가 겁날 정도로 발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병원에 가봤더니 아킬레스건염과 족저근막염이 동시에 있다고 진단을 내리면서
발 통증은 잘 낫지 않으니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했다. 잘 낫지 않는 발 통증에
2가지 증상이 겹치는 바람에 걱정이 너무 되었다. 병원에서 깔창을 맞춰 신으라고
했는데, 깔창보다는 신발이 낫겠다 싶어서, 그리고 지코일 신발을 신고 많이 좋아
졌다고 들은 애기도 있어 직접 예약하고 서울 지코일 직영점에 가서 신발을 맞춰서
신고 왔다. 한달 정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뒤꿈치 통증이 많이 좋아졌다.
약간의 통증은 아직 남아 있으나 한 달 전과 비교할 때 분명히 많이 좋아졌다.
발바닥은 거의 아프지 않고, 아킬레스건 주위도 약간의 통증만 있을 뿐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다니기가 힘들어 맘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나,
지코일 신발로 인해 통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있다.
박 종숙
원주, 52세,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