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무릎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딸이 인터넷에 들어가
지코일을 알아서 예약하고 부산점에 가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했고요.
지금은 식당에서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해도 무릎통증이 없네요.
지코일 신발이 안 아프고 너무 편해서 손님이나 아는 사람한테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서 명래
부산, 58세, 식당업

무릎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딸이 인터넷에 들어가
지코일을 알아서 예약하고 부산점에 가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했고요.
지금은 식당에서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해도 무릎통증이 없네요.
지코일 신발이 안 아프고 너무 편해서 손님이나 아는 사람한테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서 명래
부산, 58세, 식당업

무릎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딸이 인터넷에 들어가
지코일을 알아서 예약하고 부산점에 가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했고요.
지금은 식당에서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해도 무릎통증이 없네요.
지코일 신발이 안 아프고 너무 편해서 손님이나 아는 사람한테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서 명래
부산, 58세, 식당업

우측 무릎 퇴행성관절염에다 왼발은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다
보니 등산이나 오래 걸으면 너무 아파서 참 힘들었습니다.
우연히 지코일 신발을 보고 부산점에 방문했는데 지코일 직원이
상세히 설명도 해주고 직접 자세 및 걷는 방법을 약 30분 정도
지도해 주더군요. 그래서 신발을 구입하여 지금 신고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많이 걸어도 끄떡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경옥
부산, 53세, 주부

우측 무릎 퇴행성관절염에다 왼발은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다
보니 등산이나 오래 걸으면 너무 아파서 참 힘들었습니다.
우연히 지코일 신발을 보고 부산점에 방문했는데 지코일 직원이
상세히 설명도 해주고 직접 자세 및 걷는 방법을 약 30분 정도
지도해 주더군요. 그래서 신발을 구입하여 지금 신고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많이 걸어도 끄떡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경옥
부산, 53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