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척추협착증 4-5번 수술을 2001년에 했는데 다시 재발해서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친구가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여 신고 있기에
어디에 좋은 신발인가 물어 봤더니 자세히 설명을 해주기에 그 다음날
지코일에 예약하고 구입해서 신고 있는데 자세도 똑바르게 되고 허리등
하지에 힘이 생기고 통증이 점점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최 순화
울산, 63세, 주부

족저근막염으로 5년 동안 너무나 고생하던 중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여
신고 있는데 가장 좋은 장점은, 첫 번째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을 감싸 주고
뒷부분에 쿠숀 스프링이 발에 충격을 주지 않아서 지금은 염증이 많이 없어져서
큰 불편 없이 생활하고 있고 이번 봄이 오면 정장구두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 정애
부산, 40세, 회사원

족저근막염으로 5년 동안 너무나 고생하던 중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여
신고 있는데 가장 좋은 장점은, 첫 번째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을 감싸 주고
뒷부분에 쿠숀 스프링이 발에 충격을 주지 않아서 지금은 염증이 많이 없어져서
큰 불편 없이 생활하고 있고 이번 봄이 오면 정장구두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 정애
부산, 40세, 회사원

허리디스크 4-5번, 양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동생이
어디서 듣고 와서 부산에 가면 미국의사들이 처방하는 유명한 신발이
있다고 하기에 인터넷에 검색하여 지코일 신발을 찾게 되었습니다.
동생하고 함께 방문하여 구입해서 신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 몇 시간씩 서서 근무해도 아픈 것도 못 느끼고
피로가 없습니다.
이 영옥
울산, 52세, 회사원

허리디스크 4-5번, 양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동생이
어디서 듣고 와서 부산에 가면 미국의사들이 처방하는 유명한 신발이
있다고 하기에 인터넷에 검색하여 지코일 신발을 찾게 되었습니다.
동생하고 함께 방문하여 구입해서 신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 몇 시간씩 서서 근무해도 아픈 것도 못 느끼고
피로가 없습니다.
이 영옥
울산, 52세, 회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