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 만 56세의 남성으로
2008년 2월경 21세기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이란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이 있어 망설이다 딸이 인터넷
검색 중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수술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으로 집사람과 같이 지난 4월에
지코일 서울점에서 체험신발을 맞춤조정하여
한달 간 신어보았습니다.
신어 본 결과 걸음 걷기가 전에는 200미터쯤 가면
쉬어야 걷던 것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 나아져
1킬로도 쉬지않고 걸을 수 있어, 바로 서울점에서
이 신발을 구입하여 12월인 지금까지 신고 있는데
지금은 발이 편해져서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불편없이
걷기 운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C.T촬영을 해 본 결과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실 때, 무척 기분이 좋았고, 제가 느끼기에도
이 신발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인지 편하게
몸에 잘 맞아 이 신발만 신고 다닙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 창우
인천, 56세, 자영업

저는 인천에 사는 만 56세의 남성으로
2008년 2월경 21세기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이란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이 있어 망설이다 딸이 인터넷
검색 중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수술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으로 집사람과 같이 지난 4월에
지코일 서울점에서 체험신발을 맞춤조정하여
한달 간 신어보았습니다.
신어 본 결과 걸음 걷기가 전에는 200미터쯤 가면
쉬어야 걷던 것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 나아져
1킬로도 쉬지않고 걸을 수 있어, 바로 서울점에서
이 신발을 구입하여 12월인 지금까지 신고 있는데
지금은 발이 편해져서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불편없이
걷기 운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C.T촬영을 해 본 결과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실 때, 무척 기분이 좋았고, 제가 느끼기에도
이 신발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인지 편하게
몸에 잘 맞아 이 신발만 신고 다닙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 창우
인천, 56세, 자영업

오른발 족저근막염으로 2년 동안 고생하다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 도중에
미국의사 분들이 처방해준다는 지코일 신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직접 지코일 부산점을 방문하여 내 몸에 맞게 조정하여
신고 있는데 아주 편하고 아픈 곳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김 영매
부산, 36세, 주부

오른발 족저근막염으로 2년 동안 고생하다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 도중에
미국의사 분들이 처방해준다는 지코일 신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직접 지코일 부산점을 방문하여 내 몸에 맞게 조정하여
신고 있는데 아주 편하고 아픈 곳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김 영매
부산, 36세, 주부

척추협착증 4-5번 수술을 2001년에 했는데 다시 재발해서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친구가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여 신고 있기에
어디에 좋은 신발인가 물어 봤더니 자세히 설명을 해주기에 그 다음날
지코일에 예약하고 구입해서 신고 있는데 자세도 똑바르게 되고 허리등
하지에 힘이 생기고 통증이 점점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최 순화
울산, 63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