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Now displaying Results 1321 - 1325 of 2140.

저는 인천에 사는 만 56세의 남성으로

2008년 2월경 21세기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이란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이 있어 망설이다 딸이 인터넷

검색 중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수술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으로 집사람과 같이 지난 4월에

지코일 서울점에서 체험신발을 맞춤조정하여

한달 간 신어보았습니다.


신어 본 결과 걸음 걷기가 전에는 200미터쯤 가면

쉬어야 걷던 것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 나아져

1킬로도 쉬지않고 걸을 수 있어, 바로 서울점에서

이 신발을 구입하여 12월인 지금까지 신고 있는데

지금은 발이 편해져서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불편없이

걷기 운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C.T촬영을 해 본 결과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실 때, 무척 기분이 좋았고, 제가 느끼기에도

이 신발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인지 편하게

몸에 잘 맞아 이 신발만 신고 다닙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 창우

인천, 56세, 자영업

 

 

 


저는 인천에 사는 만 56세의 남성으로

2008년 2월경 21세기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이란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이 있어 망설이다 딸이 인터넷

검색 중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수술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으로 집사람과 같이 지난 4월에

지코일 서울점에서 체험신발을 맞춤조정하여

한달 간 신어보았습니다.


신어 본 결과 걸음 걷기가 전에는 200미터쯤 가면

쉬어야 걷던 것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 나아져

1킬로도 쉬지않고 걸을 수 있어, 바로 서울점에서

이 신발을 구입하여 12월인 지금까지 신고 있는데

지금은 발이 편해져서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불편없이

걷기 운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C.T촬영을 해 본 결과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실 때, 무척 기분이 좋았고, 제가 느끼기에도

이 신발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인지 편하게

몸에 잘 맞아 이 신발만 신고 다닙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 창우

인천, 56세, 자영업

 

 

 

 


오른발 족저근막염으로 2년 동안 고생하다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 도중에

미국의사 분들이 처방해준다는 지코일 신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직접 지코일 부산점을 방문하여 내 몸에 맞게 조정하여

신고 있는데 아주 편하고 아픈 곳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김 영매

부산, 36세, 주부


오른발 족저근막염으로 2년 동안 고생하다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 도중에

미국의사 분들이 처방해준다는 지코일 신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직접 지코일 부산점을 방문하여 내 몸에 맞게 조정하여

신고 있는데 아주 편하고 아픈 곳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김 영매

부산, 36세, 주부


척추협착증 4-5번 수술을 2001년에 했는데 다시 재발해서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친구가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여 신고 있기에

어디에 좋은 신발인가 물어 봤더니 자세히 설명을 해주기에 그 다음날

지코일에 예약하고 구입해서 신고 있는데 자세도 똑바르게 되고 허리등

하지에 힘이 생기고 통증이 점점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최 순화

울산, 63세, 주부




  << Previous   261  262  263  264 [265]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