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몇 년째 미용실에서 일해 오면서 몸이 많이 망가진 것 같다. 발모양이
평발이어서 오래 서 있으면 발이 더 피곤하다. 하루에 9시간 정도 서서
일하면 다리와 무릎이 넘 아팠다. 발이 아프니까 무릎도 좀 아프고 자세도
안좋아지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었다. 아는 언니가 편하다고 하면서
신발을 추천해주어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다. 미용실에서 신을 만한
검정 구두로 맞춰서 신었다. 뒷굽이 있어 어지간한 힐 높이가 되었지만,
통굽샌들이나 힐 신었을 때의 느낌과는 전혀 달랐다. 신발을 신었을때
첫 느낌부터 넘 편안했고 딱딱한 구두를 신었을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쿠션감을 느꼈다. 지코일 신발 신고 나서 발바닥이나 무릎이
전보다 덜 아프고 피곤함도 많이 없어졌다.
이렇게 좋은 신발을 만들어준 분께 넘 고맙다.
남 문희
인천, 23세, 미용사

얼마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왼쪽 무릎을 다쳐서 수술을 했다.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했다. 회사에 병가를 내고
병원에서 한달 이상 입원했다가 현재는 퇴원해서 집에서 쉬고 있다.
조금씩 걷고는 있지만 아직도 걷는 게 좀 어색하고 많이 불편하다.
병원 의사선생님을 통해 재활운동하기에 좋은 신발이 있다는 애기를
듣고는 지코일신발을 맞추어 신었다. 얼마 있지 않아 회사로 출근해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걷기에 지장을 받지 않으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했다.
당장 동네 시장에 잠깐 갖다오는 것도 운동화신고 가면 약간 무릎이
안좋았는데 지코일신발 신고는 그다지 힘이 들지 않았다.
병원에 갈때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가고 걷기운동할 때도 역시
이 신발을 신고 한다. 무릎수술하고 나서 운동하기 적합하고
신기 편해서 무릎 아픈 분들게 적극 추천한다.
문 미애
시흥, 41세, 판매업

얼마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왼쪽 무릎을 다쳐서 수술을 했다.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했다. 회사에 병가를 내고
병원에서 한달 이상 입원했다가 현재는 퇴원해서 집에서 쉬고 있다.
조금씩 걷고는 있지만 아직도 걷는 게 좀 어색하고 많이 불편하다.
병원 의사선생님을 통해 재활운동하기에 좋은 신발이 있다는 애기를
듣고는 지코일신발을 맞추어 신었다. 얼마 있지 않아 회사로 출근해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걷기에 지장을 받지 않으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했다.
당장 동네 시장에 잠깐 갖다오는 것도 운동화신고 가면 약간 무릎이
안좋았는데 지코일신발 신고는 그다지 힘이 들지 않았다.
병원에 갈때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가고 걷기운동할 때도 역시
이 신발을 신고 한다. 무릎수술하고 나서 운동하기 적합하고
신기 편해서 무릎 아픈 분들게 적극 추천한다.
문 미애
시흥, 41세, 판매업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했다. 회사에 병가를 내고
병원에서 한달 이상 입원했다가 현재는 퇴원해서 집에서 쉬고 있다.
조금씩 걷고는 있지만 아직도 걷는 게 좀 어색하고 많이 불편하다.
병원 의사선생님을 통해 재활운동하기에 좋은 신발이 있다는 애기를
듣고는 지코일신발을 맞추어 신었다. 얼마 있지 않아 회사로 출근해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걷기에 지장을 받지 않으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했다.
당장 동네 시장에 잠깐 갖다오는 것도 운동화신고 가면 약간 무릎이
안좋았는데 지코일신발 신고는 그다지 힘이 들지 않았다.
병원에 갈때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가고 걷기운동할 때도 역시
이 신발을 신고 한다. 무릎수술하고 나서 운동하기 적합하고
신기 편해서 무릎 아픈 분들게 적극 추천한다.
문 미애
시흥, 41세, 판매업

올 봄에 테니스를 치다가 왼쪽 발목을 다쳐서 인대가
파열되었다. 다친 이후에는 오른쪽 아킬레스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6개월 이상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약을 먹으면 통증이 좀 멎는 것 같다가 또 아프고...
어쨌든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 등산도 좋아하는데 발이 아파서
운동을 못하니까 너무 답답했다...그래서 부동산 사무실도
잠시 문을 닫고 쉬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차에 일산에 사는 아들 녀석을 통해 지코일신발을
알게 되었다. 마침 신발 무료체험 행사가 있어 신발을
사기 전에 신어 볼 수 있었다.
동남아로 여행계획이 잡혀있었는데, 발이 아파서 갈까
말까 하다가 미리 예약해 놓은 거라 그냥 가기로 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 5박 6일간의 여행을 끄떡없이 소화하고
돌아 왔다. 일반 신발 같으면 넘 힘들었을텐데 이 신발을
신고는 거의 온 종일 걸어도 발이 별로 아프지 않았다.
여행을 갔다 와서 다른 신발을 신어 봤는데 불편하면서
또 다시 통증이 왔다. 아들 녀석한테 부담을 줄 것 같아
애기를 못했는데..... 신발이 넘 맘에 들어 염치없이
지코일 신발을 사달라고 했다.
지코일 신발 신은 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너무 효과를
보아서 지금은 주변에 허리나 발, 다리, 무릎 아픈
사람만 보면 이 신발을 소개하곤 한다...감사합니다.
노 양희
서울, 57세, 부동산중개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