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부산에 사는 우리 친구 남편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허리가 좋아졌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 주었다. 허리도 허리지만 몇 달 전부터 관절염이 심해져서
무릎이 너무 아팠다. 병원에선 연골이 거의 손상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했으나, 수술은 하기 싫었고 다른 방법을 찾던 중에 마침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신발을 구매하고 나서 처음 며칠간은 신발이 적응이 안 되어서
좀 불편했다. 상담하신 분 말씀으로는 아파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체력이
그만큼 저하되었다는 증거라면서 어느 정도 신발에 적응되면 근력도 많이 붓고
걸음걸이도 더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씀 해주었다. 그래서 그런가 한달 정도
신어보니 걸음걸이도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다.
계단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한발 한발 딛었었는데 지금은 예전보다는 훨씬
더 자연스럽게 오르내리는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로는 무릎부근의
통증도 많이 줄었고, 어쨌든 친구 남편 덕에 요즘은 걷는 게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고 있다.
오 성자
서울, 49세, 주부

부산에 사는 우리 친구 남편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허리가 좋아졌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 주었다. 허리도 허리지만 몇 달 전부터 관절염이 심해져서
무릎이 너무 아팠다. 병원에선 연골이 거의 손상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했으나, 수술은 하기 싫었고 다른 방법을 찾던 중에 마침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신발을 구매하고 나서 처음 며칠간은 신발이 적응이 안 되어서
좀 불편했다. 상담하신 분 말씀으로는 아파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체력이
그만큼 저하되었다는 증거라면서 어느 정도 신발에 적응되면 근력도 많이 붓고
걸음걸이도 더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씀 해주었다. 그래서 그런가 한달 정도
신어보니 걸음걸이도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다.
계단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한발 한발 딛었었는데 지금은 예전보다는 훨씬
더 자연스럽게 오르내리는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로는 무릎부근의
통증도 많이 줄었고, 어쨌든 친구 남편 덕에 요즘은 걷는 게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고 있다.
오 성자
서울, 49세, 주부

부산에 사는 우리 친구 남편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는 허리가 좋아졌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 주었다. 허리도 허리지만 몇 달 전부터 관절염이 심해져서
무릎이 너무 아팠다. 병원에선 연골이 거의 손상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했으나, 수술은 하기 싫었고 다른 방법을 찾던 중에 마침 지코일 신발을
소개받았다. 신발을 구매하고 나서 처음 며칠간은 신발이 적응이 안 되어서
좀 불편했다. 상담하신 분 말씀으로는 아파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체력이
그만큼 저하되었다는 증거라면서 어느 정도 신발에 적응되면 근력도 많이 붓고
걸음걸이도 더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씀 해주었다. 그래서 그런가 한달 정도
신어보니 걸음걸이도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다.
계단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한발 한발 딛었었는데 지금은 예전보다는 훨씬
더 자연스럽게 오르내리는 것 같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로는 무릎부근의
통증도 많이 줄었고, 어쨌든 친구 남편 덕에 요즘은 걷는 게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고 있다.
오 성자
서울, 49세, 주부

목장에서 일을 하는데 요즘 들어 발뒤꿈치가 많이 아파 병원에 가보았더니
아킬레스건염이라고 했다. 형님도 근처에 사셔서 가끔 보곤 하는데 얼마 전
우리 집에 왔을 때, 미국 의료신발을 신고 계셨던 생각이 문득 들었다.
형님한테 여쭤보니, 나처럼 아킬레스건이 안 좋았는데 이 신발신어 보니
다른 신발보다 많이 편하다고 하면서 적극 추천해주었다.
요새 하도 기능성신발들이 많이 나와서 뭐가 좋은지 당최 알 수 없었는데 형님이
추천하는 바람에 나도 형님이 것과 같은 디자인으로 하나 맞춤해서 구매를 했다.
우리 같은 일이야 주로 장화를 신고 많이 한다. 그래도 나머지 시간이라도 좀
신거니 하고 큰 맘 먹고 하나 구입했는데 첨에는 다소 낯설었는데 자꾸 신어보니까
진짜로 뒤꿈치가 덜 아팠다. 일반 신발 신으면 아무래도 뒤꿈치가 닿아서
불편했지만 똑같이 뒤꿈치는 닿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통증은 덜했다.
장화나 작업할 때 신는 신발 밑창은 딱딱해서 충격이 고스란히 발에 가해졌기에
많이 아팠던 것 같다. 형제가 아니랄까봐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형님과
나에겐 지코일 신발이 여간 고마운 게 아니다. 요즘은 일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아킬레스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권해드리고 싶은 신발이다.
김 복민
화성, 38세, 목장업

목장에서 일을 하는데 요즘 들어 발뒤꿈치가 많이 아파 병원에 가보았더니
아킬레스건염이라고 했다. 형님도 근처에 사셔서 가끔 보곤 하는데 얼마 전
우리 집에 왔을 때, 미국 의료신발을 신고 계셨던 생각이 문득 들었다.
형님한테 여쭤보니, 나처럼 아킬레스건이 안 좋았는데 이 신발신어 보니
다른 신발보다 많이 편하다고 하면서 적극 추천해주었다.
요새 하도 기능성신발들이 많이 나와서 뭐가 좋은지 당최 알 수 없었는데 형님이
추천하는 바람에 나도 형님이 것과 같은 디자인으로 하나 맞춤해서 구매를 했다.
우리 같은 일이야 주로 장화를 신고 많이 한다. 그래도 나머지 시간이라도 좀
신거니 하고 큰 맘 먹고 하나 구입했는데 첨에는 다소 낯설었는데 자꾸 신어보니까
진짜로 뒤꿈치가 덜 아팠다. 일반 신발 신으면 아무래도 뒤꿈치가 닿아서
불편했지만 똑같이 뒤꿈치는 닿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통증은 덜했다.
장화나 작업할 때 신는 신발 밑창은 딱딱해서 충격이 고스란히 발에 가해졌기에
많이 아팠던 것 같다. 형제가 아니랄까봐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형님과
나에겐 지코일 신발이 여간 고마운 게 아니다. 요즘은 일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아킬레스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권해드리고 싶은 신발이다.
김 복민
화성, 38세, 목장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