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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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부터 허리디스크로 인해 하루에 30분 이상 서 있지 못할

정도로 아프고 또 앉아 있어도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하여 때로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힘들었다.

3개월 전에 지코일 신발을 구매하여 쭉 신어 지금은 매일 아침

약 1~2시간 걷기운동을 하는데 점점 아픈 곳도 좋아지고

허리, 무릎, 다리, 발목근육이 좀 많이 붙은 것 같고 하체에

힘이 생깁니다.


강 용권

부산, 41세, 회사원


7년 전에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을 했는데

그 이후로도 허리가 많이 아파서 고생했다.

허리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는데 3년 전부터

발바닥도 많이 아파서 걷기가 무척 힘이 들었다.


대학병원 및 큰 병원 족부클리닉에서 치료를 받았었고,

허리근육을 강화하는 치료도 받아보았다.

최근에는 강남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에서 특수치료도

받아 보았는데 여간해선 통증이 줄어들지 않았다.

걸을 때 한쪽으로 절룩거리고 까치발로 서 있기가

힘들 정도로 발에 이상이 왔다. 오른쪽 다리가

왼쪽 다리보다 약간 가늘어 졌고 이로 인해서 걸을 때

균형이 점점 깨지는 것 같았다.

걸을 때 자세도 약간 앞으로 구부정했고, 걸음걸이 모양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팔자걸음으로 걷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 미국의사들이 허리환자들에게 처방하고,

자세 및 걸음걸이도 교정이 되는 신발이 있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고, 곧 바로 문의를 했고,

마침 무료체험행사를 한다고 해서 체험 후에 효과를

확인하고 사겠다고 상담하시는 분에게 말씀을 드렸다.


지코일 서울점에 가서 지코일 운동화로 체험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걷기가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다.

3주 정도 체험을 하고는 신발을 구매하여

지금 잘 신고 있다. 허리쪽 통증은 아직 약간 있으나

우선 걷기가 매우 편해서 걷기를 더 할 수 있어,

허리, 무릎, 발목근육도 강해지는 것을 느끼고,

더불어 자세와 걸음걸이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혹시나 했던 지코일 신발에 대한 나의 평가는

한마디로 대만족이다. 저 처럼 아픈 분에게

강력히 지코일 신발을 추천합니다.


김 무영

서울, 67세, 자영업


무릎연골이 손상되어 퇴행성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러 해 아팠는데

아는 분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부산까지 와사 직접 맞춤형

신발을 사서 신게 되었는데 이 신발은 다른 신발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편하고 안 아파서 벌써 여름용, 겨울용을 다 사서

신고 있습니다.

저 생각에는 나이가 들수록 지코일 제품같이 기능이 좋고 미국의사들이

처방할 정도 검증된 신발 신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김 춘자

대구, 64세, 주부



무릎연골이 손상되어 퇴행성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러 해 아팠는데

아는 분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부산까지 와사 직접 맞춤형

신발을 사서 신게 되었는데 이 신발은 다른 신발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편하고 안 아파서 벌써 여름용, 겨울용을 다 사서

신고 있습니다.

저 생각에는 나이가 들수록 지코일 제품같이 기능이 좋고 미국의사들이

처방할 정도 검증된 신발 신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김 춘자

대구, 64세, 주부



무릎연골이 손상되어 퇴행성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러 해 아팠는데

아는 분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어 부산까지 와사 직접 맞춤형

신발을 사서 신게 되었는데 이 신발은 다른 신발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편하고 안 아파서 벌써 여름용, 겨울용을 다 사서

신고 있습니다.

저 생각에는 나이가 들수록 지코일 제품같이 기능이 좋고 미국의사들이

처방할 정도 검증된 신발 신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김 춘자

대구, 64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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