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우리 아파트 윗 층에 사는 언니가 어느 날 부터 생소한 신발을
신고 있어 물어 봤더니 지코일 신발이라고 소개해 주면서
허리 아픈데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자기뿐 만 아니라 옆의 동에 사는 분도 지코일 신발
신고 효과 봤다고 하면서 신을 것을 강력히 추천해 주었다.
그 동안 허리땜 교정원에도 다니고 침도 맞고 여러방법을
써 봤지만 신통치 않았다. 장기간 아팠거나 수술했던 사람에게
무료체험 기회도 준다고 해서 우선 무료체험부터 해 보았다.
약 한달 가량 지코일신발을 신고, 일단 신발을 반납한 후에
일반 신발을 신어 보았다. 지코일 신발을 신을 때는 잘 몰랐는데,
다른 신발을 신어보니 일반 신발은 우선 신기 불편했고, 예전에
느꼈던 통증이 다시 재발되는 느낌이 들었다. 지코일 신발을
체험해 보니 통증완화는 분명한 것 같다.
무료체험 기간이 지나서 일단 반납을 하고, 날이 더운
여름 동안은 일반 샌들을 신고 있는데, 웬걸... 지코일 신발을
신을 때는 몰랐는데 다시 허리와 엉치,다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일반 신발을 신어보니까 비로소 지코일 신발의 효능을 알게
되었다. 곧 바로 지코일신발을 구매해서 신으니 훨씬 편안하고
허리통증이 덜했다.
미국의사들이 처방해 준다는 말이 빈말이 아닌 것 같다.
요즘 시중에 여러 건강 신발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와 있지만....
발 끝에서 목까지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척추와 허리,무릎에
충격을 줄여주는 지코일 신발이야 말로
정말 확실한 건강신발이 아닌가 싶다.
지코일신발 덕분에 내 건강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감사합니다.
이 선화
분당, 48세, 주부

내 나이 60에 죽을 고비도 두번 넘기고 중병에
시달리기도 하면서 수 많은 병치레를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도 심장병 약을 매일 먹어야 하고, 갑상선 치료도 받고 있다.
퇴행성관절염도 있고 척추, 허리, 무릎도 많이 아프다.
우리집 맏사위가 관절에 좋은 신발이 있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춰 주었다. 사위가 장모님을 위해서
맞추어 준 신발이라 생각하고 며칠 신어보았더니
일반 신발과는 확실히 달랐다.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무릎이 덜 아팠다. 단골 병원 의사 선생님도 내가 신은
신발을 보시더니 관심을 가지시고, 자세히 살펴보더니
관절 환자한테 정말 도움을 많이 주는 신발이라고 하셨다.
지코일 신발을 계속 신다 보니까 다른 신발은 이제 못 신겠다.
거 참 희한한 신발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고 걸으니까
걸음도 갈수록 더 가볍게 느껴진다.
우리 사위 덕분에 요즘 아주 잘 돌아다니고
걷기 운동도 아주 잘 하고 있다.
주위의 아픈 분들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김 명임
부평, 60세, 주부

내 나이 60에 죽을 고비도 두번 넘기고 중병에
시달리기도 하면서 수 많은 병치레를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도 심장병 약을 매일 먹어야 하고, 갑상선 치료도 받고 있다.
퇴행성관절염도 있고 척추, 허리, 무릎도 많이 아프다.
우리집 맏사위가 관절에 좋은 신발이 있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춰 주었다. 사위가 장모님을 위해서
맞추어 준 신발이라 생각하고 며칠 신어보았더니
일반 신발과는 확실히 달랐다.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무릎이 덜 아팠다. 단골 병원 의사 선생님도 내가 신은
신발을 보시더니 관심을 가지시고, 자세히 살펴보더니
관절 환자한테 정말 도움을 많이 주는 신발이라고 하셨다.
지코일 신발을 계속 신다 보니까 다른 신발은 이제 못 신겠다.
거 참 희한한 신발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고 걸으니까
걸음도 갈수록 더 가볍게 느껴진다.
우리 사위 덕분에 요즘 아주 잘 돌아다니고
걷기 운동도 아주 잘 하고 있다.
주위의 아픈 분들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김 명임
부평, 60세, 주부

내 나이 60에 죽을 고비도 두번 넘기고 중병에
시달리기도 하면서 수 많은 병치레를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도 심장병 약을 매일 먹어야 하고, 갑상선 치료도 받고 있다.
퇴행성관절염도 있고 척추, 허리, 무릎도 많이 아프다.
우리집 맏사위가 관절에 좋은 신발이 있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춰 주었다. 사위가 장모님을 위해서
맞추어 준 신발이라 생각하고 며칠 신어보았더니
일반 신발과는 확실히 달랐다.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무릎이 덜 아팠다. 단골 병원 의사 선생님도 내가 신은
신발을 보시더니 관심을 가지시고, 자세히 살펴보더니
관절 환자한테 정말 도움을 많이 주는 신발이라고 하셨다.
지코일 신발을 계속 신다 보니까 다른 신발은 이제 못 신겠다.
거 참 희한한 신발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고 걸으니까
걸음도 갈수록 더 가볍게 느껴진다.
우리 사위 덕분에 요즘 아주 잘 돌아다니고
걷기 운동도 아주 잘 하고 있다.
주위의 아픈 분들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김 명임
부평, 60세, 주부

내 나이 60에 죽을 고비도 두번 넘기고 중병에
시달리기도 하면서 수 많은 병치레를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도 심장병 약을 매일 먹어야 하고, 갑상선 치료도 받고 있다.
퇴행성관절염도 있고 척추, 허리, 무릎도 많이 아프다.
우리집 맏사위가 관절에 좋은 신발이 있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춰 주었다. 사위가 장모님을 위해서
맞추어 준 신발이라 생각하고 며칠 신어보았더니
일반 신발과는 확실히 달랐다.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무릎이 덜 아팠다. 단골 병원 의사 선생님도 내가 신은
신발을 보시더니 관심을 가지시고, 자세히 살펴보더니
관절 환자한테 정말 도움을 많이 주는 신발이라고 하셨다.
지코일 신발을 계속 신다 보니까 다른 신발은 이제 못 신겠다.
거 참 희한한 신발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고 걸으니까
걸음도 갈수록 더 가볍게 느껴진다.
우리 사위 덕분에 요즘 아주 잘 돌아다니고
걷기 운동도 아주 잘 하고 있다.
주위의 아픈 분들에게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김 명임
부평, 60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