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작년 봄에 대학병원에서 척추전방전위증 및 협착증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이후로도 여전히 허리가 아팠다. 신경이 눌려서 엉치와 종아리가 너무 아팠고,
요새는 발이 하도 아파 걷기가 힘들었다. 작은 딸아이가 인터넷 보고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날 데리고 서초동에 있는 한 신발 매장으로 데려갔다.
신발 모양이 약간 특이하게 생긴 신발이었는데, 딸아이가 자꾸 신어보라고
해서 한번 신어보았더니 허리 부근의 신경에 곧 바로 반응이 오는 것 같았다.
처음엔 혹시 이거 신고 더 나빠지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되었다.
이 신발 신고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딸아이의 성화로 아주
내키지는 않았지만 신발을 맞추어 가지고 와서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었다.
사실 모양도 좀 특이하고 효과가 있을지 긴가 민가 했지만 며칠 신어보니까
걷는데 힘이 덜 들었다. 처음에는 다리도 좀 쑤시고 더 아픈것 같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어느 정도 신발에 적응이 되었다.
처음에 신발이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어보니 오히려 발걸음이 가벼워졌고
다리가 저리는 것도 많이 나아졌다.
지코일 신발 신고 요즘엔 30분 이상 걷고 있다.
감사합니다.
정 연훈
서울, 60세, 주부

작년 봄에 대학병원에서 척추전방전위증 및 협착증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이후로도 여전히 허리가 아팠다. 신경이 눌려서 엉치와 종아리가 너무 아팠고,
요새는 발이 하도 아파 걷기가 힘들었다. 작은 딸아이가 인터넷 보고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날 데리고 서초동에 있는 한 신발 매장으로 데려갔다.
신발 모양이 약간 특이하게 생긴 신발이었는데, 딸아이가 자꾸 신어보라고
해서 한번 신어보았더니 허리 부근의 신경에 곧 바로 반응이 오는 것 같았다.
처음엔 혹시 이거 신고 더 나빠지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되었다.
이 신발 신고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딸아이의 성화로 아주
내키지는 않았지만 신발을 맞추어 가지고 와서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었다.
사실 모양도 좀 특이하고 효과가 있을지 긴가 민가 했지만 며칠 신어보니까
걷는데 힘이 덜 들었다. 처음에는 다리도 좀 쑤시고 더 아픈것 같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어느 정도 신발에 적응이 되었다.
처음에 신발이 약간 무거웠는데 자꾸 신어보니 오히려 발걸음이 가벼워졌고
다리가 저리는 것도 많이 나아졌다.
지코일 신발 신고 요즘엔 30분 이상 걷고 있다.
감사합니다.
정 연훈
서울, 60세, 주부

집에서도 꼼짝 못하고 쉬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디딜 때는 완전 죽음이죠. 미용실 일도 그만 두고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넘 답답해요. 정형외과에 다녀도 별 효과가 없어
요즘엔 한의원에도 다니면서 침을 맞고 있는데..아는 언니를 통해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추천받고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발을 구매해서 지금 신고 있어요.
정말이지 지코일 신발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 중이죠. 아파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테지만.. 정말 발바닥 아픈거 장난 아닙니다. 요즘엔 우울증 증세도
좀 있을 정도죠. 암튼 지코일 신기 시작한지 열흘 좀 지났지만...
느낌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예전보다 통증이 정말 덜한 것 같아요.
안에서 신긴 좀 뭐하지만...아픈거 보담 낳을것 같아 ...
집안에서도 지코일 신발 쭈욱 신고 생활합니다.
조금 더 신으면 더 좋아질 것 같네요.
이제 좀 있으면 바깥에서 맘껏 걸을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밝아지네요.
지긋지긋한 발바닥 통증... 지코일신발 강추입니다.
송 미화
광명, 31세, 미용사

두달 전부터 오른 발 뒤꿈치가 심하게 아파 왔어요. 너무 아파서 일은 고사하고
집에서도 꼼짝 못하고 쉬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디딜 때는 완전 죽음이죠. 미용실 일도 그만 두고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넘 답답해요. 정형외과에 다녀도 별 효과가 없어
요즘엔 한의원에도 다니면서 침을 맞고 있는데..아는 언니를 통해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추천받고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발을 구매해서 지금 신고 있어요.
정말이지 지코일 신발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 중이죠. 아파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테지만.. 정말 발바닥 아픈거 장난 아닙니다. 요즘엔 우울증 증세도
좀 있을 정도죠. 암튼 지코일 신기 시작한지 열흘 좀 지났지만...
느낌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예전보다 통증이 정말 덜한 것 같아요.
안에서 신긴 좀 뭐하지만...아픈거 보담 낳을것 같아 ...
집안에서도 지코일 신발 쭈욱 신고 생활합니다.
조금 더 신으면 더 좋아질 것 같네요.
이제 좀 있으면 바깥에서 맘껏 걸을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밝아지네요.
지긋지긋한 발바닥 통증... 지코일신발 강추입니다.
송 미화
광명, 31세, 미용사

두달 전부터 오른 발 뒤꿈치가 심하게 아파 왔어요. 너무 아파서 일은 고사하고
집에서도 꼼짝 못하고 쉬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디딜 때는 완전 죽음이죠. 미용실 일도 그만 두고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넘 답답해요. 정형외과에 다녀도 별 효과가 없어
요즘엔 한의원에도 다니면서 침을 맞고 있는데..아는 언니를 통해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추천받고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발을 구매해서 지금 신고 있어요.
정말이지 지코일 신발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 중이죠. 아파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테지만.. 정말 발바닥 아픈거 장난 아닙니다. 요즘엔 우울증 증세도
좀 있을 정도죠. 암튼 지코일 신기 시작한지 열흘 좀 지났지만...
느낌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예전보다 통증이 정말 덜한 것 같아요.
안에서 신긴 좀 뭐하지만...아픈거 보담 낳을것 같아 ...
집안에서도 지코일 신발 쭈욱 신고 생활합니다.
조금 더 신으면 더 좋아질 것 같네요.
이제 좀 있으면 바깥에서 맘껏 걸을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밝아지네요.
지긋지긋한 발바닥 통증... 지코일신발 강추입니다.
송 미화
광명, 31세, 미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