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화천의 한 공수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육군상사입니다. 작년 10월에 낙하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발목을 다쳐서 무릎봉합수술과 발목 골관절염 수술을 했고,
올 1월에는 허리를 다쳐서 인공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 6개월 이상을 병원신세를
지니까 답답하고 죽을 맛이었습니다. 군의관은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역을 고려해야 된다고 소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집에서 회복을
하던 차에 허리재활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알게 되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서울점으로 달려갔죠. 척추에 좋다는 유명
병원들도 강남에 몰려 있어 겸사 겸사해서 갔었는데, 정작 병원은 들르지
못하고 신발만 맞춰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허리도 허리통증이지만
아킬레스건도 다쳐서 슬리퍼가 아닌 신발은 아예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쨋건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까 일단 아킬레스건 부위가 불편하지 않았고,
발목도 많이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 신은지 1달 되었는데 발목,
허리 등 재활 및 회복에 아주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부대에
복귀하게 되었고, 마침 지코일 신발중에 군화도 있어서 추가로 맞추어서
근무하면서 잘 신고 있습니다.
전 우남
화천, 35세, 군인

화천의 한 공수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육군상사입니다. 작년 10월에 낙하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발목을 다쳐서 무릎봉합수술과 발목 골관절염 수술을 했고,
올 1월에는 허리를 다쳐서 인공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 6개월 이상을 병원신세를
지니까 답답하고 죽을 맛이었습니다. 군의관은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역을 고려해야 된다고 소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집에서 회복을
하던 차에 허리재활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알게 되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서울점으로 달려갔죠. 척추에 좋다는 유명
병원들도 강남에 몰려 있어 겸사 겸사해서 갔었는데, 정작 병원은 들르지
못하고 신발만 맞춰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허리도 허리통증이지만
아킬레스건도 다쳐서 슬리퍼가 아닌 신발은 아예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쨋건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까 일단 아킬레스건 부위가 불편하지 않았고,
발목도 많이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 신은지 1달 되었는데 발목,
허리 등 재활 및 회복에 아주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부대에
복귀하게 되었고, 마침 지코일 신발중에 군화도 있어서 추가로 맞추어서
근무하면서 잘 신고 있습니다.
전 우남
화천, 35세, 군인

화천의 한 공수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육군상사입니다. 작년 10월에 낙하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발목을 다쳐서 무릎봉합수술과 발목 골관절염 수술을 했고,
올 1월에는 허리를 다쳐서 인공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 6개월 이상을 병원신세를
지니까 답답하고 죽을 맛이었습니다. 군의관은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역을 고려해야 된다고 소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집에서 회복을
하던 차에 허리재활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알게 되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서울점으로 달려갔죠. 척추에 좋다는 유명
병원들도 강남에 몰려 있어 겸사 겸사해서 갔었는데, 정작 병원은 들르지
못하고 신발만 맞춰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허리도 허리통증이지만
아킬레스건도 다쳐서 슬리퍼가 아닌 신발은 아예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쨋건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까 일단 아킬레스건 부위가 불편하지 않았고,
발목도 많이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 신은지 1달 되었는데 발목,
허리 등 재활 및 회복에 아주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부대에
복귀하게 되었고, 마침 지코일 신발중에 군화도 있어서 추가로 맞추어서
근무하면서 잘 신고 있습니다.
전 우남
화천, 35세, 군인

화천의 한 공수부대에서 복무중인 현역 육군상사입니다. 작년 10월에 낙하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발목을 다쳐서 무릎봉합수술과 발목 골관절염 수술을 했고,
올 1월에는 허리를 다쳐서 인공디스크수술을 했습니다. 6개월 이상을 병원신세를
지니까 답답하고 죽을 맛이었습니다. 군의관은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역을 고려해야 된다고 소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집에서 회복을
하던 차에 허리재활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지코일이란 신발을
알게 되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서울점으로 달려갔죠. 척추에 좋다는 유명
병원들도 강남에 몰려 있어 겸사 겸사해서 갔었는데, 정작 병원은 들르지
못하고 신발만 맞춰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허리도 허리통증이지만
아킬레스건도 다쳐서 슬리퍼가 아닌 신발은 아예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어쨋건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까 일단 아킬레스건 부위가 불편하지 않았고,
발목도 많이 잡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 신은지 1달 되었는데 발목,
허리 등 재활 및 회복에 아주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부대에
복귀하게 되었고, 마침 지코일 신발중에 군화도 있어서 추가로 맞추어서
근무하면서 잘 신고 있습니다.
전 우남
화천, 35세, 군인

우리 아파트 윗 층에 사는 언니가 어느 날 부터 생소한 신발을
신고 있어 물어 봤더니 지코일 신발이라고 소개해 주면서
허리 아픈데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자기뿐 만 아니라 옆의 동에 사는 분도 지코일 신발
신고 효과 봤다고 하면서 신을 것을 강력히 추천해 주었다.
그 동안 허리땜 교정원에도 다니고 침도 맞고 여러방법을
써 봤지만 신통치 않았다. 장기간 아팠거나 수술했던 사람에게
무료체험 기회도 준다고 해서 우선 무료체험부터 해 보았다.
약 한달 가량 지코일신발을 신고, 일단 신발을 반납한 후에
일반 신발을 신어 보았다. 지코일 신발을 신을 때는 잘 몰랐는데,
다른 신발을 신어보니 일반 신발은 우선 신기 불편했고, 예전에
느꼈던 통증이 다시 재발되는 느낌이 들었다. 지코일 신발을
체험해 보니 통증완화는 분명한 것 같다.
무료체험 기간이 지나서 일단 반납을 하고, 날이 더운
여름 동안은 일반 샌들을 신고 있는데, 웬걸... 지코일 신발을
신을 때는 몰랐는데 다시 허리와 엉치,다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일반 신발을 신어보니까 비로소 지코일 신발의 효능을 알게
되었다. 곧 바로 지코일신발을 구매해서 신으니 훨씬 편안하고
허리통증이 덜했다.
미국의사들이 처방해 준다는 말이 빈말이 아닌 것 같다.
요즘 시중에 여러 건강 신발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와 있지만....
발 끝에서 목까지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척추와 허리,무릎에
충격을 줄여주는 지코일 신발이야 말로
정말 확실한 건강신발이 아닌가 싶다.
지코일신발 덕분에 내 건강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감사합니다.
이 선화
분당, 48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