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나이가 점점 먹으니 어깨, 허리, 무릎, 다리등 성한곳이 없을 정도로 아픈데가
많다. 우리 딸들이 아픈 엄마가 안됬는지 병원에도 자주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주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맨날 받고 있다. 그래도 조금만 걸으면
아파서 한참 서있다가 다시 걷고 쉬었다가 다시 걸어야 겨우 조금 갈 수 있다.
딸들이 편한 신발이라고 효도신발도 많이 사주어서 우선 편하니까 그동안
효도신발만 신고 다녔다. 미국에 사는 아들도 편안한 신발이라고 사서 보내주어
한동안 잘 신었다. 요새 새로 나온 건강신발도 여러 켤레 사주었다.
이번에 딸들이 또 새로운 신발이 나왔는데 허리와 무릎에 좋다고 하면서 같이
가서 맞추었는데 신어보니 다른 건강 신발보다도 많이 편하다.
우리집이 언덕에 있어서 오르막과 내리막길을 가려면 다리에 힘이 없어 힘들었다.
근데 새로 사준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언덕길에서 너무 편안한것 같다.
다른 건강신발은 내려갈 때 넘어질까봐 약간 불안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면 편안하게 언덕길을 오르내릴 수 있다. 엄마를 끔찍이 생각하는
딸들에게 항상 고맙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김 기선
서울, 75세, 주부

나이가 점점 먹으니 어깨, 허리, 무릎, 다리등 성한곳이 없을 정도로 아픈데가
많다. 우리 딸들이 아픈 엄마가 안됬는지 병원에도 자주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주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맨날 받고 있다. 그래도 조금만 걸으면
아파서 한참 서있다가 다시 걷고 쉬었다가 다시 걸어야 겨우 조금 갈 수 있다.
딸들이 편한 신발이라고 효도신발도 많이 사주어서 우선 편하니까 그동안
효도신발만 신고 다녔다. 미국에 사는 아들도 편안한 신발이라고 사서 보내주어
한동안 잘 신었다. 요새 새로 나온 건강신발도 여러 켤레 사주었다.
이번에 딸들이 또 새로운 신발이 나왔는데 허리와 무릎에 좋다고 하면서 같이
가서 맞추었는데 신어보니 다른 건강 신발보다도 많이 편하다.
우리집이 언덕에 있어서 오르막과 내리막길을 가려면 다리에 힘이 없어 힘들었다.
근데 새로 사준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언덕길에서 너무 편안한것 같다.
다른 건강신발은 내려갈 때 넘어질까봐 약간 불안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면 편안하게 언덕길을 오르내릴 수 있다. 엄마를 끔찍이 생각하는
딸들에게 항상 고맙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김 기선
서울, 75세, 주부

얼마 전에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일산에 있는 신경외과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해 있었는데, 집사람이 아는 사람을 통해서 추천받았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추려 가자고 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으나, 막상 신어보니
뭔가 다른 신발과는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다. 오래 동안 허리가 아파서
고생한 터라, 몸 상태가 좀 예민했있었는데,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특히 척추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무료체험을 해보니 기대했던 대로 몸의 밸런스를
잘 잡아주었다. 허리가 아파서 일하는 도중에 항상 자세가 삐딱했는데,
지코일 신발이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기능이 있었다.
최근 일산에 스시가게 오픈 준비하고 있는데, 인테리어 준비다 뭐다 해서
가게일을 보면서 지코일 신발 덕을 많이 보고 있다.
날이 더워지면서 지코일 여름용 샌들도 추가로 사서 요즘에 잘 신고 있다.
이 성훈
일산, 35세, 일식집대표

얼마 전에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일산에 있는 신경외과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해 있었는데, 집사람이 아는 사람을 통해서 추천받았다고 하면서
지코일 신발을 맞추려 가자고 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으나, 막상 신어보니
뭔가 다른 신발과는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다. 오래 동안 허리가 아파서
고생한 터라, 몸 상태가 좀 예민했있었는데,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특히 척추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무료체험을 해보니 기대했던 대로 몸의 밸런스를
잘 잡아주었다. 허리가 아파서 일하는 도중에 항상 자세가 삐딱했는데,
지코일 신발이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기능이 있었다.
최근 일산에 스시가게 오픈 준비하고 있는데, 인테리어 준비다 뭐다 해서
가게일을 보면서 지코일 신발 덕을 많이 보고 있다.
날이 더워지면서 지코일 여름용 샌들도 추가로 사서 요즘에 잘 신고 있다.
이 성훈
일산, 35세, 일식집대표

무릎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크게 아프지는 않아 방치하다 3년 정도가 지나니
다리가 붓고 무릎과 허리까지 아파 잘 걸을 수 조차 없었는데 지코일이라는
신발을 아는 사람이 소개시켜 주어 금액이 비쌌지만 무료체험을 할 수 있어
무료체험을 하기로 하고 서울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대 신발을 신어보니 무릎의 통증도 줄고 허리도 바로 펴지는 체험을 하고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절염으로 병원에 다니는데 의사선생님도
그 신발이 너무 좋다고 꼭 신고 다니라고 하였고, 저 또한 그 신발이 아니면
걸어 다니는데 무리가 많이 따라 그 신발을 꼭 신고 다닙니다.
반신반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무료체험을 통해 신발을 신어보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번창하세요.
김 명임
인천, 60세, 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