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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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말 경 남편과 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오른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동네 한의원에 갔었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깔창이나 편한 신발을

신으라고만 했다. 1주일에 세 번 정도는 꼭 등산을 해왔는데, 산에 가기가

겁이 났다. 큰 병원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아보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면서

맞춤 깔창을 하라고 했다. 깔창가격이 너무 비싸서 일단 보류를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알게 되었다. 깔창보다는 신발이 낫겠다 싶어

곧 바로 교대역에 있는 지코일매장에 가서 신발을 맞추서 신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로는 다른 신발은 불편해서 거의 신지 않고 있다.

이제 거의 통증이 사라졌고, 얼마전에는 구두스타일로 새로 하나 더 장만해서

외출용으로 잘 신고 있다. 족저근막염이 잘 낫지 않는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효과를 독톡히 보았다.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꼭 신으시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신발이다.


전 명희

서울, 53세, 주부




올해 2월말 경 남편과 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오른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동네 한의원에 갔었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깔창이나 편한 신발을

신으라고만 했다. 1주일에 세 번 정도는 꼭 등산을 해왔는데, 산에 가기가

겁이 났다. 큰 병원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아보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면서

맞춤 깔창을 하라고 했다. 깔창가격이 너무 비싸서 일단 보류를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알게 되었다. 깔창보다는 신발이 낫겠다 싶어

곧 바로 교대역에 있는 지코일매장에 가서 신발을 맞추서 신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로는 다른 신발은 불편해서 거의 신지 않고 있다.

이제 거의 통증이 사라졌고, 얼마전에는 구두스타일로 새로 하나 더 장만해서

외출용으로 잘 신고 있다. 족저근막염이 잘 낫지 않는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효과를 독톡히 보았다.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꼭 신으시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신발이다.


전 명희

서울, 53세, 주부




올해 2월말 경 남편과 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오른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동네 한의원에 갔었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깔창이나 편한 신발을

신으라고만 했다. 1주일에 세 번 정도는 꼭 등산을 해왔는데, 산에 가기가

겁이 났다. 큰 병원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아보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면서

맞춤 깔창을 하라고 했다. 깔창가격이 너무 비싸서 일단 보류를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지코일신발을 알게 되었다. 깔창보다는 신발이 낫겠다 싶어

곧 바로 교대역에 있는 지코일매장에 가서 신발을 맞추서 신었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이후로는 다른 신발은 불편해서 거의 신지 않고 있다.

이제 거의 통증이 사라졌고, 얼마전에는 구두스타일로 새로 하나 더 장만해서

외출용으로 잘 신고 있다. 족저근막염이 잘 낫지 않는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효과를 독톡히 보았다.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꼭 신으시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신발이다.


전 명희

서울, 53세, 주부



나이가 점점 먹으니 어깨, 허리, 무릎, 다리등 성한곳이 없을 정도로 아픈데가

많다. 우리 딸들이 아픈 엄마가 안됬는지 병원에도 자주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주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맨날 받고 있다. 그래도 조금만 걸으면

아파서 한참 서있다가 다시 걷고 쉬었다가 다시 걸어야 겨우 조금 갈 수 있다.

딸들이 편한 신발이라고 효도신발도 많이 사주어서 우선 편하니까 그동안

효도신발만 신고 다녔다. 미국에 사는 아들도 편안한 신발이라고 사서 보내주어

한동안 잘 신었다. 요새 새로 나온 건강신발도 여러 켤레 사주었다.

이번에 딸들이 또 새로운 신발이 나왔는데 허리와 무릎에 좋다고 하면서 같이

가서 맞추었는데 신어보니 다른 건강 신발보다도 많이 편하다.

우리집이 언덕에 있어서 오르막과 내리막길을 가려면 다리에 힘이 없어 힘들었다.

근데 새로 사준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언덕길에서 너무 편안한것 같다.

다른 건강신발은 내려갈 때 넘어질까봐 약간 불안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면 편안하게 언덕길을 오르내릴 수 있다. 엄마를 끔찍이 생각하는

딸들에게 항상 고맙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김 기선

서울, 75세, 주부




 


나이가 점점 먹으니 어깨, 허리, 무릎, 다리등 성한곳이 없을 정도로 아픈데가

많다. 우리 딸들이 아픈 엄마가 안됬는지 병원에도 자주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주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맨날 받고 있다. 그래도 조금만 걸으면

아파서 한참 서있다가 다시 걷고 쉬었다가 다시 걸어야 겨우 조금 갈 수 있다.

딸들이 편한 신발이라고 효도신발도 많이 사주어서 우선 편하니까 그동안

효도신발만 신고 다녔다. 미국에 사는 아들도 편안한 신발이라고 사서 보내주어

한동안 잘 신었다. 요새 새로 나온 건강신발도 여러 켤레 사주었다.

이번에 딸들이 또 새로운 신발이 나왔는데 허리와 무릎에 좋다고 하면서 같이

가서 맞추었는데 신어보니 다른 건강 신발보다도 많이 편하다.

우리집이 언덕에 있어서 오르막과 내리막길을 가려면 다리에 힘이 없어 힘들었다.

근데 새로 사준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언덕길에서 너무 편안한것 같다.

다른 건강신발은 내려갈 때 넘어질까봐 약간 불안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면 편안하게 언덕길을 오르내릴 수 있다. 엄마를 끔찍이 생각하는

딸들에게 항상 고맙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김 기선

서울, 75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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