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저는 남편이 운영하는 조그만 회사에서 사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오랜기간을 앉아 사무를 보다보니 허리와 다리가 저려오고 아팠습니다.
얼마전 병원 두곳을 다녀 MRI 검사를 한결과 허리디스크(3,4,5) 로
판명 수술외 방법이 없다고 하여 고민하던 중 거래처 사장님의 소개로
지코일이란 상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런 신발을 어찌
신을까 걱정을 하였으나, 이사님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무료 체험을
2주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생각과 보기보다 통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 몇일 간은 하루에 1시간 반거리를 지코일을 신고 걸어서 퇴근 하였고
모든 사람이 제가 신은 지코일 신발이 생소 한지 자꾸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움?도 잠시 뿐... 아침5시, 저녁 9시 집근처 초등학교를
칠부 바지를 입고 지코일을 신고 걸었던 결과 상당히 호전되었고
수영과 허리근육강화 운동도 함께 하여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새벽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께서도 지코일 신발을 보고 자꾸 쳐다봅니다.
하지만 저는 즐겁습니다. 통증이 없으니까요.
김 발복
부산, 50세, 회사원

저는 남편이 운영하는 조그만 회사에서 사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오랜기간을 앉아 사무를 보다보니 허리와 다리가 저려오고 아팠습니다.
얼마전 병원 두곳을 다녀 MRI 검사를 한결과 허리디스크(3,4,5) 로
판명 수술외 방법이 없다고 하여 고민하던 중 거래처 사장님의 소개로
지코일이란 상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런 신발을 어찌
신을까 걱정을 하였으나, 이사님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무료 체험을
2주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생각과 보기보다 통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 몇일 간은 하루에 1시간 반거리를 지코일을 신고 걸어서 퇴근 하였고
모든 사람이 제가 신은 지코일 신발이 생소 한지 자꾸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움?도 잠시 뿐... 아침5시, 저녁 9시 집근처 초등학교를
칠부 바지를 입고 지코일을 신고 걸었던 결과 상당히 호전되었고
수영과 허리근육강화 운동도 함께 하여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새벽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께서도 지코일 신발을 보고 자꾸 쳐다봅니다.
하지만 저는 즐겁습니다. 통증이 없으니까요.
김 발복
부산, 50세, 회사원

저는 남편이 운영하는 조그만 회사에서 사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오랜기간을 앉아 사무를 보다보니 허리와 다리가 저려오고 아팠습니다.
얼마전 병원 두곳을 다녀 MRI 검사를 한결과 허리디스크(3,4,5) 로
판명 수술외 방법이 없다고 하여 고민하던 중 거래처 사장님의 소개로
지코일이란 상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런 신발을 어찌
신을까 걱정을 하였으나, 이사님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무료 체험을
2주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생각과 보기보다 통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 몇일 간은 하루에 1시간 반거리를 지코일을 신고 걸어서 퇴근 하였고
모든 사람이 제가 신은 지코일 신발이 생소 한지 자꾸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움?도 잠시 뿐... 아침5시, 저녁 9시 집근처 초등학교를
칠부 바지를 입고 지코일을 신고 걸었던 결과 상당히 호전되었고
수영과 허리근육강화 운동도 함께 하여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새벽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께서도 지코일 신발을 보고 자꾸 쳐다봅니다.
하지만 저는 즐겁습니다. 통증이 없으니까요.
김 발복
부산, 50세, 회사원

피부샵에서 일하다 보니 거의 온종일 서서 일할 때가 많다. 우리가게 옆 미용실
원장님이 얼마 전부터 이국적 모양의 신발을 신고 있어서 물어봤더니 미국에서
치료용 목적으로 처방해준다는 신발이라고 하면서 편하다고 추천해 주셨다.
요즘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발이 퉁퉁 붓고,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최근에 체중도
많이 늘어났다. 안그래도 요즘 들어 종아리도 많이 아프고 다리가 무지 아파서
기능성 신발을 알아보던 중이었다. 다른 직원 한명과 같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매장으로 가서 신발을 신어보았다. 의료용 신발이지만 다양한 용도의 신발이
진열되어 있었다. 발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이고, 더위를 많이 타서 주로 샌들이나
슬리퍼를 주로 신는데 마침 스포츠샌들도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
지금 10일이 지났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다리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다.
우선 피로도가 일반 신발과는 비교가 안되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추천해서 직원 모두가 지금은 잘 신고 있다. 특히 우리처럼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 주고 싶은 건강신발이다.
김 복 순
서울, 48세, 피부관리샵 대표

피부샵에서 일하다 보니 거의 온종일 서서 일할 때가 많다. 우리가게 옆 미용실
원장님이 얼마 전부터 이국적 모양의 신발을 신고 있어서 물어봤더니 미국에서
치료용 목적으로 처방해준다는 신발이라고 하면서 편하다고 추천해 주셨다.
요즘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발이 퉁퉁 붓고,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최근에 체중도
많이 늘어났다. 안그래도 요즘 들어 종아리도 많이 아프고 다리가 무지 아파서
기능성 신발을 알아보던 중이었다. 다른 직원 한명과 같이 서초동에 있는 지코일
매장으로 가서 신발을 신어보았다. 의료용 신발이지만 다양한 용도의 신발이
진열되어 있었다. 발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이고, 더위를 많이 타서 주로 샌들이나
슬리퍼를 주로 신는데 마침 스포츠샌들도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
지금 10일이 지났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다리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다.
우선 피로도가 일반 신발과는 비교가 안되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추천해서 직원 모두가 지금은 잘 신고 있다. 특히 우리처럼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 주고 싶은 건강신발이다.
김 복 순
서울, 48세, 피부관리샵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