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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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같이 우유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침마다 우유배달을 겸 하고 있고

매일 매일 많이 걸어서 일을 해서 그런지

오래 전부터 무릎이 아팠고 최근에는

배달 일을 거의 하지 못할 정도였고

사실 걷는 것이 겁이 났다.


친구의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샀으며, 살 때에는

신발 뒷굽을 몸무게에 맞추어 신었으나,

1주일 후에 지코일 직원이 와서 다시 신발맞춤조정을

할 때, 생활패턴 및 일하는 패턴을 좀 더 자세히 묻더니

내 몸무게 보다 약간 강한 스프링 뒷굽으로 교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조언에 따라 뒷굽을 바꾸었다.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일에 지장을 받는일은 없다.

진짜 걷는 것이 즐겁다! " 신발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글 쓰는 게 어렵네요^^

오랜만에 물건하나는 제대로 산 것 같다.

친구야! 고맙다.


이 순남

부산, 45세, 우유대리점 대표

 


남편과 같이 우유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침마다 우유배달을 겸 하고 있고

매일 매일 많이 걸어서 일을 해서 그런지

오래 전부터 무릎이 아팠고 최근에는

배달 일을 거의 하지 못할 정도였고

사실 걷는 것이 겁이 났다.


친구의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샀으며, 살 때에는

신발 뒷굽을 몸무게에 맞추어 신었으나,

1주일 후에 지코일 직원이 와서 다시 신발맞춤조정을

할 때, 생활패턴 및 일하는 패턴을 좀 더 자세히 묻더니

내 몸무게 보다 약간 강한 스프링 뒷굽으로 교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조언에 따라 뒷굽을 바꾸었다.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일에 지장을 받는일은 없다.

진짜 걷는 것이 즐겁다! " 신발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글 쓰는 게 어렵네요^^

오랜만에 물건하나는 제대로 산 것 같다.

친구야! 고맙다.


이 순남

부산, 45세, 우유대리점 대표


젊었을 때 계단에서 넘어진 이후로 부터 쭉 날씨가 꾸물하면 무릎이 늘 아파서

몇 전 부터는 그때마다 침도 맞아보고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해도 별 차도가

없었으나 부산딸 집에 있을 때 딸이 사주어서 이 신발을 신었는데 그 이후로는

아픈 곳이 많이 좋아지고 시장을 오래 보아도 피곤치 않고 안 아프고해서

요즘은 가고 싶은데 막 갑니다. 아픈 것 걱정업서. 탱쿠입니다.


구 정순

울산, 60세, 주부


젊었을 때 계단에서 넘어진 이후로 부터 쭉 날씨가 꾸물하면 무릎이 늘 아파서

몇 전 부터는 그때마다 침도 맞아보고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해도 별 차도가

없었으나 부산딸 집에 있을 때 딸이 사주어서 이 신발을 신었는데 그 이후로는

아픈 곳이 많이 좋아지고 시장을 오래 보아도 피곤치 않고 안 아프고해서

요즘은 가고 싶은데 막 갑니다. 아픈 것 걱정업서. 탱쿠입니다.


구 정순

울산, 60세, 주부


청과시장에서 일을 오래 하다 보니 평상시 오랜 시간 서서 일하고 무거운 것도

많이 들고 해서 늘 몸이 피곤했다. 특히 최근에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 견디다

못해 통증클리닉에서 날마다 물리치료를 받아왔다. 병원에선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이 동시에 있다고 진단을 받았다. 둘다 잘 낫지 않는다는 말에

걱정이 많이 되어 이곳 저곳을 알아 보다가 잘아는 병원 원장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찾아간 곳이 바로 지코일 신발이었다. 예전에도 쿠션이 좋은 유명

브랜드에서 나오는 에어 들어간 신발을 주로 신고 다녔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니까 전혀 색다른 느낌이 드는 신발이었다. 첨엔 붕 뜬 느낌이었고 마치

구름위를 걷는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푹신푹신 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 걸으니

확실히 뒤꿈치의 통증이 덜 한 것 같았다. 1년 이상 발 통증 때문에 무지

고생했는데, 이제 서야 제대로 된 신발을 만난것 같은 느낌이 절로 들었다.

지금 지코일 신발 신은 지가 한달 정도 되었는데, 발 뒤꿈치의 통증은 아직은

좀 남아있으나 전보다 훨씬 덜하고, 많이 걷고 활동하는 데에는 일반 신발보다

확연히 피곤이 덜한 것 같다. 좋은 신발을 추천해 준 병원원장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변에 발바닥 통증으로 고생하신 상인들께도 적극적으로 권해주고 있다.


최 성난

성남, 44세, 청과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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