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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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신발을 알게된 게기는 동생이 아킬레스건염으로 이신발을 신고 심했던

통증이 많이 가라안았던 말을 듣고 반신반의했는데 제작년 가을쯤 갑자기 발바닥이

아파서 병원에갔더니 족저근막염이라는진단을 들었다 거기다가 지금4학년인 아들

까지 같은 족저근막염에걸려 얼마나 힘들었는지...

 

동생이 지코일 신발을 권했지만 정말 호과가 있을까 걱정도 되고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좀안움직이면 나아지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처음에는 걸을때만 아프던 발이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아픈부위도 한군데가 아니라 발뒤꿈치 발바닥안쪽등

바껴가며 아파서 작년2월 신발을 구매하러갔는데 내건싸이즈기있는데 220이인

아들싸이즈가없었다 아동용은 안나온다고 해서230으로 구매해서 깔창울 2개깔고

신겼다두개를 한번에 구매하니 부담스러웠지만 방이너무 아프니 사실은 자푸라기

잡는 심정으로구매했다 처음신으니까 신발무게와 플라스틱으로된 바닥때문에

발등이랑 옆이 아팠다 미칠것같았다 매장에 전화해서 얘기하니 적응할때까지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해서 사실 반신반의했지만 동생말과 직원분의 말을 믿고 처음에는

하루에30분씩 신으면서 일주이 40분정도 하루2번 이런식으로 발이 적응하기를

기다렸다 3개월 정도 지나니 괜찬아졌다.

 

지금은 한번씩 한달에 한두번 아픈것외엔 괜찮다 물론 족욕도 자주하고수영도

하고 마사지도 했다 아들이 증상이 나보다 심했는데 다니던 태권도도 그만두고

게단도 못오르게하고샘한테 말씀드랴서 지금껏 달리기나 줄넘기를 못하게 해서

지금은 괜찮아 졌다 아프기전처럼 걷기를 좋아해서 몇시간씩은 아니지만 이젠

한두시간은 걸을만하다.

 

이 현주

오산, 41세, 주부


처음에 이신발을 알게된 게기는 동생이 아킬레스건염으로 이신발을 신고 심했던

통증이 많이 가라안았던 말을 듣고 반신반의했는데 제작년 가을쯤 갑자기 발바닥이

아파서 병원에갔더니 족저근막염이라는진단을 들었다 거기다가 지금4학년인 아들

까지 같은 족저근막염에걸려 얼마나 힘들었는지...

 

동생이 지코일 신발을 권했지만 정말 호과가 있을까 걱정도 되고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좀안움직이면 나아지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처음에는 걸을때만 아프던 발이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아픈부위도 한군데가 아니라 발뒤꿈치 발바닥안쪽등

바껴가며 아파서 작년2월 신발을 구매하러갔는데 내건싸이즈기있는데 220이인

아들싸이즈가없었다 아동용은 안나온다고 해서230으로 구매해서 깔창울 2개깔고

신겼다두개를 한번에 구매하니 부담스러웠지만 방이너무 아프니 사실은 자푸라기

잡는 심정으로구매했다 처음신으니까 신발무게와 플라스틱으로된 바닥때문에

발등이랑 옆이 아팠다 미칠것같았다 매장에 전화해서 얘기하니 적응할때까지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해서 사실 반신반의했지만 동생말과 직원분의 말을 믿고 처음에는

하루에30분씩 신으면서 일주이 40분정도 하루2번 이런식으로 발이 적응하기를

기다렸다 3개월 정도 지나니 괜찬아졌다.

 

지금은 한번씩 한달에 한두번 아픈것외엔 괜찮다 물론 족욕도 자주하고수영도

하고 마사지도 했다 아들이 증상이 나보다 심했는데 다니던 태권도도 그만두고

게단도 못오르게하고샘한테 말씀드랴서 지금껏 달리기나 줄넘기를 못하게 해서

지금은 괜찮아 졌다 아프기전처럼 걷기를 좋아해서 몇시간씩은 아니지만 이젠

한두시간은 걸을만하다.

 

이 현주

오산, 41세, 주부


간간이 다리나 허리에 통증이 있었던거은 좀 오래 되었지만

몇달전부터 밤에 잠을 자기 힘들정도로 통증이 오고 걷는것

조차 힘들어져서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한 결과 척추 측만증

진단을 받고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역에서는 그 분야에서 수술을 잘한다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2주 후면 막내딸 결혼식이라 어지간하면 결혼식

후로 수술을 미루려고 했으나 도저히 참기 힘든 고통과 통증

시기를 너무 놓치면 안될것 같은 불안감에 결국 수술을 했고

딸의 결혼식에는 참석은 했으나 손을 잡아 주지는 못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석달을 쉬면서 회복하자는 생각에 일도

접고 무리없는 걷기를 하면서 좋아져야지 했는데 이번엔

발가락쪽에 말하기 힘든 통증이 찾아와 또 잠도 못잘정도로

아파 병원에 갔더니 통풍이라고 합니다.

 

허리 생각하면 걸으며 운동해야 하는데 이 통풍은 또 걷지

말라고 합니다. 나참 정말 골치가 아프던중에 딸 아이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스프링달린 신발이 있어 충격완화에

도움을 주고 척추나 다리 질환 환자들에게 효과도 좋은거

같다고 추천해준 신발이 이것입니다.

 

마침 오래 걸리지 않는 거리에 대리점이 있어 직접가서

사와서 신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 보름쯤 넘어갑니다.

하루에 한두번 두시간 내지 세시간씩 산책하고 가벼운 운동

하기에 힘들지 않고 괜찮습니다.

 

다른신발에 비하면 하중이 발에 몰리지 않아 그런지 걸음이

가볍고 수월하게 걷습니다. 무리하거나 무거운것은 들수

없지만 수술경과도 좋아지는거 같아 안심이 됩니다. 다음달

부터는 다시 생업을 시작해야 해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지금

처럼 조금씩 꾸준히 운동하며 관리한다면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다행히 도움되는 신발을 만나 앞으로도 괜찮을거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통증이 너무나 심했고 그래서 이미 수술을 한 후에 이

신발을 알아 신었기 때문에 측만증이 없던 옛날로 돌아간것

같지는 않지만 회복에 있어서 운동하기에 수월하게 도와주었다

라는것은 확실히 말할수 있습니다. 일반 신발보다 덜 아프게

그래서 힘들지 않게 운동할수 있었고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에

와서는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신발입니다.

 

 

김 양길

김해, 62세, 자영업


간간이 다리나 허리에 통증이 있었던거은 좀 오래 되었지만

몇달전부터 밤에 잠을 자기 힘들정도로 통증이 오고 걷는것

조차 힘들어져서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한 결과 척추 측만증

진단을 받고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역에서는 그 분야에서 수술을 잘한다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2주 후면 막내딸 결혼식이라 어지간하면 결혼식

후로 수술을 미루려고 했으나 도저히 참기 힘든 고통과 통증

시기를 너무 놓치면 안될것 같은 불안감에 결국 수술을 했고

딸의 결혼식에는 참석은 했으나 손을 잡아 주지는 못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석달을 쉬면서 회복하자는 생각에 일도

접고 무리없는 걷기를 하면서 좋아져야지 했는데 이번엔

발가락쪽에 말하기 힘든 통증이 찾아와 또 잠도 못잘정도로

아파 병원에 갔더니 통풍이라고 합니다.

 

허리 생각하면 걸으며 운동해야 하는데 이 통풍은 또 걷지

말라고 합니다. 나참 정말 골치가 아프던중에 딸 아이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스프링달린 신발이 있어 충격완화에

도움을 주고 척추나 다리 질환 환자들에게 효과도 좋은거

같다고 추천해준 신발이 이것입니다.

 

마침 오래 걸리지 않는 거리에 대리점이 있어 직접가서

사와서 신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 보름쯤 넘어갑니다.

하루에 한두번 두시간 내지 세시간씩 산책하고 가벼운 운동

하기에 힘들지 않고 괜찮습니다.

 

다른신발에 비하면 하중이 발에 몰리지 않아 그런지 걸음이

가볍고 수월하게 걷습니다. 무리하거나 무거운것은 들수

없지만 수술경과도 좋아지는거 같아 안심이 됩니다. 다음달

부터는 다시 생업을 시작해야 해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지금

처럼 조금씩 꾸준히 운동하며 관리한다면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다행히 도움되는 신발을 만나 앞으로도 괜찮을거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통증이 너무나 심했고 그래서 이미 수술을 한 후에 이

신발을 알아 신었기 때문에 측만증이 없던 옛날로 돌아간것

같지는 않지만 회복에 있어서 운동하기에 수월하게 도와주었다

라는것은 확실히 말할수 있습니다. 일반 신발보다 덜 아프게

그래서 힘들지 않게 운동할수 있었고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에

와서는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신발입니다.

 

 

김 양길

김해, 62세, 자영업


안녕하십니까.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50대 남자입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

너무 편하고 좋아서 이렇게 소감을 남깁니다.

 

축구를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이면 3~4일이 멀다하고 공을 차면서 무릎이

많이 나빠져 결국 작년에 무릎수술을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을 못하고

답답했던 차, 지인의 추천으로 지코일을 소개받고 신발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체중이 무릎에 많이 실려서 무릎에

통증이 심했습니다.(특히 내려갈 때) 그런데 지코일을 신으니까 통증없이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의사는 가벼운 운동을 권하는 데 아무리

편한 운동화를 신어도 무릎이 아프니 운동을 꺼려했는데 지코일을 신고는

무릎에 부담이 전혀 없어 운동량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회복이 많이 되어 조금 더 있으면 축구할 생각에 요즘은 살맛이 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이 신발이 물론 도움이 되지만, 특히 걷기운동을 할 때

신으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리가 아파서 운동을 못하는

사람도 지코일을 신으면 통증이 없어 꾸준히 걷기운동을 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근력량의 증가와 체중감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근력량의 부족과

과체중이 무릎통증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생각되어서..)

 

지코일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변 승구

서울, 56세, 개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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