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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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계속 움직이는 작업을 합니다.

어렷을적부터 고관절이 아팠었는데 병원은 제때 가보지 못했고 50대에 병원에가서 병명을 알았습니다.(무혈성 대퇴골두 괴사)

특별한 치료없이 아픈다리를 안고 그냥 살았습니다.그러다가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에 갔더니 뼈가 많이 괴사가되었고 한쪽이 무너져내렸다고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고관절 인공관절수술했습니다.

수술해준 원장님이 소개해줘서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었습니다. 2013년경 여름에 수술하고 두달여 지난후 바로 매장에들러 구입하여 신게 되었습니다.

구입한 당시엔 계속 신었다가 다리가 좋아지고 괜찮아져서 안신었더니 수술한 고관절쪽이 쫌 아프기 시작하여 바로 다시 신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계속 지코일 신발을 신고 생활을 합니다. 지금은 고관절이 하나도 아프지않습니다. 인공고관절 수술한 다리같지 않고 아주 건강합니다.

상당한 시간이 흘러 매장이 기억이 나질 않아 전화로 알아봤더니 서울 동부 매장을 알려주셔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매장을 늦게라도 다시 찾은게 참 잘 했다 싶습니다. 몸상태 및 발 체크를 세밀하게 해주시면서 닳아버린 깔창과 뒷굽을 새것으로 갈아 끼워주시고 제 발에 딱 맞게 맞춰 주셨고 바르게 걷는 연습 또한 반복해서 친절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쭈~욱 지코일 RX신발만 신고 다니니까 주변분들이 많이 물어보면 신게된 이유와 다리가 얼마나 편해졌는지를 말하게되죠..만약에 저의 글을 접하게 되는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건 저는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끝나자마자 다행히 지코일 신발을 바로 신었다는게 잘한 것같아요.요 근래에 수술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기회가 있었는데 하나같이 또아프다고 얘기를 했어요.나도 지코일신발을 안신었다면 저 사람들처럼 똑같이 아팠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안한 사람이든 한 사람이든 지코일 신발을 바로 신어 주는게 현명한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불필요한 손실과 고생을 안하게 되니까요~


김 명순

수원, 57세, 회사원


 

저는 약부작용으로 무혈성괴사가 와서 양쪽에

인공고관절 수술을 하였읍니다.

 

하는일은 영업을 주로하고 무거운 물건도 종종

드는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항상 다리에 충격이

왔읍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고 부터는 체중을

완화하고 흡수하는 신발때문에 다리에 통증도

안오고 편하게 생활하고 있읍니다.

 

신발이 너무 좋아서 다리아픈사람에게 적극

홍보하고 싶읍니다.

수술후 1년에 한번씩 사진찍고 병원을 방문

하고 있읍니다

우연이 인터넷검색을 하던중 지코일을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읍니다.

지코일 신발덕분에 다리가 너무편해요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아요.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최 창민

화성, 50세, 회사원


직업은 은행에서 청원경찰이 라고 하죠.

오랜 시간 서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고객을 응대하고 불편한 사항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양쪽의 고관절에 괴사가 있어 인공 고관

절수술을 10년 전에 한 상태입니다.

고관절 수술 후 오랜 시간 재활치료를

하였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알게되어 5년전부터 구입

하여 실내 근무화로 신고 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기 전에는 피곤한 증세에

다리에 통증과 오후가 되면 다리가 퉁퉁

부어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구입 후 신발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렸으나 신발에 적응하고 나니

편안하고 피로를 확실이 덜 느끼게 되어

다른 신발은 신을 수가 없습니다.

5년을 신다보니 많이 낡아 몇 일전 본사에

찾아가 AS를 쉽게 받았습니다.

우리의 몸은 일상생활과 사고로 인하여

신체에 무리가 오게되면 경추 척추 골반

관절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통증과

아픔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지코일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생활에 자신감을

찾을 것입니다.

 

오 기수

안양, 48세, 청원경찰


컴퓨터그래픽. 3D 모델링. 일러서트

인터넷에서 인공고관절치환술에 대해 검색중
정확한 날자는 모르겠고 신은지 두달정도 된

것같습니다

그냥 매일 신고다니구요 고관절 아픈게 확실히

덜하고. 아킬레스 건염두 아직은 없네요.

신발보고 신기해하는 눈빛들을 많이 봤고 직장

동료들이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아는분들도

아주 가끔 있긴하던데 가끔 뒤에서 신발봐 이러

면서 수근거리는 사람도 있지만 전 아주 만족

합니다.

 

무릅이나 허리 고관절 불편하신분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이미 많이 아프신분들은

알고계시겠지만 예방효과도 좋은듯하니 미리

미리 덜 진행되었을때 활용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저두 늦게 알게된게 너무 아쉽네요.

 

지코일에서 광고도 좀 더 많이 했으면 합니다.

 

김 규남

서울, 40세 회사원


작년 5월 개인적인 사고로 좌측 고관절옆 엉치뼈를 다쳐 수술을

받았는데요..이 신발을 신으면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아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반신반의하며 구입하게됐지만 이왕 산거 열심히 신었습니다.

스프링을 단 신발.......!! 수술을 하고 난 뒤라 불편한 왼발쪽으로

절둑거리며 걷게되니 불편한 몸에 대한 짜증이 컸었는데 신고

보니 다리쪽으로 불편한 느낌이 많이 해소되고 엉치쪽이나

무릎쪽으로 쏠리던 무게감이 신발에서 흡수하여 편안해지는군요

 

그때문인지 몰라도 깨진 엉치뼈가 담당의사가 놀랄정도로 빨리

회복되어 이젠 병원 출입을 안하네요 신고 다녀보니 저보다는

무릎 관절이 약한 분이나 고관절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걷거나

뛸경우 충격이 흡수되어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겠구나하는 것이

체험에서 오는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또는 서서 오랬동안 일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다리나 관절에 많을 무리를 주어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신발이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제 집사람도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작년 말경 구입을

해서 잘 신고 있네요 다친 제 다리가 완치되기를 기원하면서

열심히 신어 보렵니다...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황 순영

분당, 58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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