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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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지난날 34년간 국가행정직 공무원복무후 현재는 연급수급자이며 2018년도에 왼똑무릎 안쪽 연골이 파괴되어 일부를 제거한후 관절염 치료약을 3년간 복용중에 있는 가운데 2021년 6월 인공관절수술을 하려고 관절전문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7월초에 인공관절수술을 준비중인차에 최근 인터넷상에 통증없이 로봇기술을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을 검색하던중에 무릎보호및 관절전문 신발홍보용 사진을 보고 상세히 검색결과 지코일 신발회사임을 알게되어 회사로 전화(1577-7501)를 하여보니


상담자가 실제로 방문하신 후 신발을 직접신어 보시고 결정 할 수 있다고 하길레 당장 상담시간을 예약후 다음날 7월1일 왕십리역 2번출구 인근 7층건물로 방문하여 30분간 상담후 신발을 착용 체험 하여보니 평소에 착용하고 있는 고급 운동화로 보행시에 왼쪽 무릎이 쑤시는 통증보다는 지코일신발 자체 스프링의 부드러운 완충작용을 느끼면서 약간의 약한 통중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불편을 느낄 수가 없었기에 그날로 당장 리버티형 검정신발(329,000)을 결재를 하고 47시간만에 택배 무사 도착으로 7월3일 16:00부로 전문상담사의 걷는 방법대로 현재 7.3~7.11 하루 30~40분간 꾸준히 발 뒤꿈치부터 지면에 닿게 보행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2.현재 까지 7일간의 반응은 최초보행 3~4분간은 조금 불편함을 느끼지만 5분이후부터는 스프링의 부드러운 완충작용을 충분히 감지할 수 있어서 보행에 많은 도움이 있음을 경헙하고 있습니다.


3.또한 종전에는 취침시 새벽에 왼쪽부릎에 약간의 시큰거림이 있었는데 지코일 신발착용 운동 후 부터는 밤사이 무릎의 통증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4.특히 저는 지난날 보행운동 시에는 보조지팡이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부터는 보조지팡이도 필요를 느끼지 않으니 이것만이라도 저는 지코일 신발의 큰 효과라고 확신 합니다.


5.지코일 신발체험 후기를 원하시면 직접 연락바랍니다. 010-4802-5885


1.왼쪽 무릎안쪽의 연골 파괴되어 90%이상 제거한 상태임
2.현재 관절기능 보호약을 복용중에 있는 가운데 지코일 신발을 착용하고 보행운동에 전념하고있음
3. 앞으로 6개월간 지코일 신발착용으로 보행운동 후 결과에 따라 인공관절수술을 하려고 함


1.인터넷상에서 무릎관절 로봇수술을 검색하던차에 광고를 보고 상세 검색결과 알게 되었음
2.지코일 착용은 2021.7.3~ 현재임


1.전문 상담사의 지시대로 발 뒤꿈치부터 리듬을 타면서 앞보고 ,허리펴고, 무릎을 쭉 펴고
걸으면서 마음속으로, 나는 반드시 무릎의 근육발달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지않는다, 는 각오로
매일 매일 정해진 시간(17:00부터)에 30~40분간 보행운동을 합니다.


2.현재의 효과는 운동 8일째 이므로 종전보다는 무릎의 시큰거림이 약화됨을 인지하고 있며
보조지팡이가 필요없는 상태입니다.


3.취침시 새벽에 종전처럼 왼똑 무릎에 시큰기림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책상에서 2시간동안 앉았다가 일어나면 왼쪽무릎 오금부분이 당기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일어나기전 자체구부림운동을 10회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1. 상담서비스는 대 만족입니다
2. A/S 는 받은바 없습니다


1.타인이 저에게 전화롤 통한 신발착용 경험담 문의를 허용합니다.
이유: 지코일의 장점을 알려주기 위하여

개인정보 OPEN : 010- 4802-5885


2.사진은 1개월 착용후 올리기로 할께요~

현재 저는 지코일 신발작용에 대하여 대 만족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택

서울, 71세, 공무원 정년 퇴직


 


앉아서 하는 사무직이며 40대부터 무릎퇴행성 관절염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약처방 받아 장기간 복용함. 연골주사도 맞고 물리치료도

병행하였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나에게 맞겠다 싶어 지코일 신발에 관심을

가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신고 체중분산효과와 충격흡수 효과를 가장 많이 봤고

특히 지코일 신발 구입 전부터 발목을 다쳤는데 지코일신발을 신고

예정돼 있던 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지코일 서비스는 항상 상상 이상이다. 친절하고 항상

고객입장에서 일하시는거 같아 방문할때마다 기분이 좋다.

지인에게 소개했고 소개주어 고맙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서울, 64세, 회사원

박 명숙


전북 고창에서 쌀농사와 복분자 농사를 짖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래전부터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관절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특별히 병원을 다닌적은 없으나, 꾸준히 관절에

좋다는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꾸준한 약 복용에도 특별히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

힘들어하던 차에 2013년쯤 자식들의 권유로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어서 지금까지 착용중입니다.

특별한 방법으로 활용한것은 없고, 평소 논이나

에서 일할때 빼고는 지코일신발만 신고 다녔으며,

수영을 겸하면서 부터 밤마다 있던 무릎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코일신발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을 지코일신발을 신고 활동을 하다보니

스프링케이스 부분이 많이 닳아서 as를 받았는데

시간도 오래 거릴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식들 덕분에 알게 되어 신게 되었고,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운 신발이긴 하지만, 지금은 지코일신발을

알지 못했다면 어찌 지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좋은 신발입니다.

 

주변에 다리나 허리나 걸음이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적극 권유해 줄 생각입니다.

 

이 병수

고창, 67세, 복분자 농사


저는 선교사로서 북 아프리카에서 있었습니다.

비만에 운동차 걸을때 무릎 통증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100kg 이 넘는 고도비만애 무릎곤절

까지 아픈 사람이었는대 이 신발을 신고 서서히

오랜 시간 경보즉 빨리걷기를 통해 체지방이

많이 감소하고 신발의 땅의 접지시 충격흡수로

무릎관절이 아프지 않아 오랜 경보로 체중조절

및 혈압도 내려가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체지방은 무려 10kg나 감소하였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고 올해

1월부터 신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저는 주로 다이어트 운동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아침.저녁에 빠른 걸음인 경보를

했는데 처음에는 신발이 무거워서 좀 힘이들었

으나 3-4일후 익숙해져서 걔속 이 신잘로 경보

를 꾸준히 아침 저녁으로 하루 약20km를 했는

데 체지방이 한 10kg 이상 많이 빠지고 혈압도

200이 넘었는데 꾸준한 운동에 결과로 지금

13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저는 주로 하루에 20km로 오래 경보하는데 다른

신발들은 무릎관절에 영행을 주어 아파서 오랜

경보를 못했는데 이 신발은 충격을 흡수시켜 줘

편했습니다

저 처럼 고도비만에 무릎관절 통증이 있는 분들

에게 오래걷기 다이어트용으로 권해드립니다


처음 1월에 * 팀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서비스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서비스 상담 많이 만족

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많은 효과를 보니까 주위 분들에게
홍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 원

51세, 안양, 선교사

 


저는 미니회사(사장님과 저 2인)의 사무직/창고

배송직 겸직 회사원입니다. 특별히 아픈곳은 없

었지만 과거 회사의 강제(?) 등반대회 등으로

무리해서 등산을 다녀오면 무릎이 많이 아파서

산에서 내려올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등산 후 다리가(특히 무릎) 많이 아픈 경우 경락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 주었습니다.

2011년 우연히 회사 근처(서초동)에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워크샵을

가는데 신발이 망가져서 인터넷에서 회사근처

신발가게를 검색하다가 지코일을 알고 사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창고에서 운반 작업을 할 일이 많아

안전화 개념으로 사용하였는데 스프링이

뒷꿈치 충격을 흡수해주니 활동량이 많은날

에도 무릎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는것을 알게

되어 작업이 있는날은 꼭 지코일을 신고 출근

합니다. 신발이 튼튼하고 두꺼워 방한 효과가

특히 겨울에 매우 유용 했습니다.

2011년에 구매하였지만 워낙 신발이 튼튼하게

제작되어 밑창이나 굽이 닳는 것을 제외하고는

몸체는 그 내구성이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판매 후 AS가 월~토 까지 주 6일이라, AS가

점인 신발로 저는 평일에 택배로 AS보내고

토요일에 찾으러 갈 수 있어서 회사원의 입장

에서 너무 좋습니다.

저는 무릎이나 관절 환자가 아닌 상태에서

코일신발을 그저 쿠션이 있는 튼튼한 신발로

알고 신었다가, 이후 등산으로 무릎이 조금 안

좋아진 후 사용해보니 확실히 작업량이 많은

날에도 무릎이 편하고 몸이 덜 고단해하는 것

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보다 지금은 지코일신발을 신었

다고 알아보는 사람이(주로 어르신들) 훨씬

많아져서, 아, 이 신발이 관절이 않좋으신 분들

한테는 이 신발 이 현재는 많이 유명해진 신발

이구나 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상구

서울, 46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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